지옥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이자요이 겐이치로'를 죽인 '레비라'의 강력한 힘 때문에 신주쿠는 파괴되고, 레비라는 10년 후를 기약하며 사라진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어느 날, 무술을 연마하고 있는 이자요이 겐이치로 아들 '이자요이 쿄야' 앞에 아버지의 스승이라는 노인이 나타난다. 그는 아버지가 레비라에게 살해 당했으며, 사흘 후에 나타날 레비라를 물리치기 위해 쿄야의 힘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명탐정 코난 6기 : 베이커가의 망령 . 명탐정코난 극장판 7기 미궁의 십자로 . 명탐정 코난 극장판 8기 – 은빛날개의 마술사 . 명탐정 코난 극장판 9기 – 수평선상의 음모 . 명탐정 코난 극장판 10기 – 탐정들의 진혼가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
그 이름이 입에 오르내리던 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의 일. 올랑드 박사가 사람의 목소리를 받아적는 기계를 만들었다. 처음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만들었던 기계였지만 언제부턴가 세계에 보급되고 그것을 대출·제공하는 기관도 생겼다. 「고객님이 원하신다면 어디든 달려가겠습니다. 자동 수기 인형 서비스 바이올렛 에버가든입니다.」 이야기책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모습에 금발 벽안을 가진 여자는 무기질의 아름다움 그대로 영롱한 목소리로 그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