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샐러리맨 츠카사를 요마로부터 수호하기 위해, 식객을 조건으로 주종 계약을 맺은 천재 쿠노이치 시즈리.
그러나 그녀의 정체는 오타쿠 니트였다...!
니트 쿠노이치와의 동거(?) 생활을 그린 일상 코미디.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