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이 많고 울보인 신참 교사와 아베노 세이메이. 동경했던 교사가 되고 즐거워하는 것도 잠시! 그가 부임한 학교는 요괴들의 학교였다! 한심한 인간 교사와 요괴 학생들의 기묘하고 시끄러운 학원 생활. 유쾌. 통쾌! 요괴 코미디! 수업 시작!"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