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마음을 억누른 채 주변에 맞춰 생활하는 코타니 카보쿠. 그런 그의 마음을 끈 것은, 타인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댄스에만 몰두하는 완다 히카리였다.그녀와 함께 춤추기 위해 난생처음 댄스부에 들어가게 되는데…… 과연 그녀에게 춤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도쿄에 사는 소년 '타키'와 시골에 사는 소녀 '미츠하'는 서로의 몸이 뒤바뀌는 신기한 꿈을 꾼다. 낯선 가족, 낯선 친구들, 낯선 풍경들. . 반복되는 꿈과 흘러가는 시간 속, 마침내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