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와 게임을 좋아하는 오타쿠 고교생 미즈시마 소타. 어느 날 타블렛PC로 애니를 보다가 어째서인지 애니 속 세계로 빨려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SF판타지 애니의 여주인공 세레지아와 군복을 입은 정체불명의 공주와의 싸움에 말려든다. 이후 세레지아와 함께 현실로 돌아온 소타. 그는 다른 게임, 만화, 라노벨 등의 세계로부터 나타난 인물들과 싸워가야 하는 처지에 빠지는데...
고블린을 퇴치하러 나갔다가 소식이 끊어진 영애 검사를 찾아 주세요. 검의 소녀의 의뢰를 받고 북쪽의 설산으로 향하는 고블린 슬레이어 일행. 습격당하는 겨울의 마을, 수수께끼의 예배당과 이번 고블린 무리의 행동에서 위화감을 느끼는 고블린 슬레이어. '되찾는다... 빼앗긴 것, 전부를!' 붙잡힌 영애 검사를 구하기 위해 눈에 둘러싸인 고대의 성을 무대로 압도적인 강함을 자랑하는 무언가에 의해 통솔되는 고블린들과 고블린 슬레이어 일행이 격돌한다!!....
토리는 1년전 겪은 교통사고 이후 물건을 약간 움직일 수 있는 염동력을 지니게 된 여고생 카와 카미 키이코가 그녀의 비밀을 눈치채고 초능력 연구 교재로써 활용하는 클래스메이트 사이토우 아아야와 선을 넘어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 초반은 그럭저 럭 퓨어한 출발을 보였으나, 뒤로 갈수록 직접적인 노출이나 H씬이 안나온다 뿐이지 근친상간, 감금 플레이, 지하철에서의 대놓고 애무씬 등으로 충격을 선사하더니, 결국 안드로메다급 결말 을 맞이한 난감한 작품으로, 백합물 선호하시는 분들 외엔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