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자유도를 자랑하는 신형 VRMMPO 「원 모어・ 프리라이프・ 온라인」의 세계에 로그인한 평범한 회사원 다나카 다이치.몬스터 퇴치에 전력으로 도전해도 좋고, 제멋대로 모험해도 좋은 그 세계에서 고른것은, 쓸 수 없다는 평판의 스킬을 파고드는 평범 플레이었다!몹시 손이 가는 포션을 만들거나, 쓸데없이 맛이 있는 요리를 개발하거나, 때로는 직접 만든 엄청난 무기로 몬스터 사냥을 즐기는――시원찮은 아제, VRMMO 판타지에서 오늘도 자신의 길을 걷는다!
드래곤볼 카이(改)(일본어: ドラゴンボール改)는 토리야마 아키라의 만화인 드래곤볼을 원작으로 한 TV판 애니메이션이다. 초기 시리즈인 드래곤볼 이후의 스토리를 그리고있다 변화점으로는 Z 방영 당시의 늘어지는 전개와 불필요한 각본 등을 잘라내고, 보다 원작의 빠른 전개에 가까운 구성으로 바꾸었으며, 화면 상의 비율을 위아래를 잘라내어 16:9로 맞추었으며, 성우들의 재녹음도 이루어졌다. 극소수의 장면에서는 디지털 기술을 사용해서 새로 그렸으나 일부분 뿐으로 대부분의 장면은 필름 영상을 재사용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위험천만한 아카이 일가, 대집결! 그들이 모두 모일 때, 운명은 뒤바뀐다! 전 세계인의 축제 WSG(World Sports Games)의 개최를 앞둔 일본. 이를 기념해 시속 1,000km를 자랑하는 진공 초전도 리니어의 개통이 발표된다. 모두가 이를 주목하는 가운데, WSG의 공식 후원사 대표들이 연쇄 납치를 당하고, 코난은 이 사건이 15년 전 미국 보스턴에서 발생한 WSG 연쇄 납치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밝혀내는데… 이를 지켜보는 아카이 슈이치와 FBI, 그리고 절대로 만나서는 안 될 위험천만한 가족이 모인다. 시속 1,000km로 질주하는 진공 초전도 리니어, 범인과의 목숨을 건 마지막 결판이 펼쳐진다!
라이트 노벨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의 스핀오프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을 원작으로 하는 TV 애니메이션. 감독은 아베 유지로, 방영 시기는 미정.
17년 동안의 혼수상태에서 눈을 뜬 삼촌을 면회하러 간 조카 타카후미는 그가 사용한 경이적인 마법을 목격한다. ──그렇다, 삼촌은 이세계 귀환자였다! 엘프에게 들은 비수 같은 말, 마음을 닫은 소녀와의 엇갈림──. 검과 마법의 세계에서의 생활은 피와 눈물로 젖어 있었다……. 삼촌에게 듣는 이세계의 가혹한 추억과 아웃로&노스탤직한 게임 에피소드가 자아내는, 신감각 이세계&이문화 코미디!
웹에서 수많은 호평을 받은 화제의 이세계 만화! 심부름센터 사이토 씨의 보람차고 충실한 이세계 모험, 개막!! “지금까지 인생을, 쭉 평범하게 살아왔어.” 운동도, 공부도, 그럭저럭. 결코 1등이 될 수 없는 보통 인간…… 그것이 사이토 씨. 직업 '심부름 센터 직원'이던 사이토 씨는, 어느 날 이세계로 전생한다. 그곳에서 만난 건, 강하고 아름다운 츤데레 전사 라엘자. 주문을 까먹는 최강 마법사이자 변태 영감 멀록. 생김새는 귀엽지만 수전노인 요정 라팡팬. 사이토 씨는 지나치게 개성적인 동료들과 던전 공략에 도전한다. 열쇠 여는 노하우로 보물 상자를 열거나, 가방 수리 기술로 동료의 방어구를 고치는 등, 원래 세계에서 익힌 '심부름 센터'의 경험을 이세계에서 살린다. 이세계에서도 사이토 씨는 결코 '특별'하지 않다. 그러나, 필요함을 알고, '고마움'을 알아 간다. 사이토 씨는 충실하다.
아이들이 살고 있는, 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풍요로운 자연이 있는 시설. 토키오는 시험을 보다가 '바깥 밖으로 나가고 싶습니까?'라는 메시지를 받고 나가본 적이 없는 벽 바깥 세계를 상상한다. 한편, 바깥 세계에서는 마루와 키루코가 폐허가 된 일본에서 생존투쟁을 벌이며 천국을 향해 여행하고 있었다. 폐쇄된 천국과 마경이 된 일본. 두 세계를 오가면서 수많은 수수께끼를 파헤쳐라!
모험은, 하늘로.우리
용사로 소환되어 이세계를 구한 주인공·스자키 세츠. 이제부터 인기 만점의 인생이 펼쳐지나 싶었지만, 세츠를 질시한 왕에 의해 강제로 다른 세계에서 다시 태어나게 된다. 다시 이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전전긍긍하던 어느 날, 세츠와 반 친구들 모두 한꺼번에 세츠가 구했던 이세계로 소환되는데?!
그 날 카라쿠라 마을에는 처음으로 이변이 일어났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물체 '블랑크' 무리가 마을을 떠돌기 시작한 것이다. 이변에 대해 조사를 시작한 사신대행 쿠로사키 이치고와 쿠치키 루키아. 그런 그들 앞에 참백도 미륵환을 든 수수께끼의 소녀 센나가 나타난다. 소속부대를 비롯해 자신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야기도 하려하지 않는 센나의 정체는 베일에 가려진 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