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A
스토리는 어릴적 교회의 박해로 양친을 잃고 메이요르 후작 곁에서 자라난 소녀 릴리스 메이르 코르아가 권력의 상징으로 불리는 대검 칼브리누스를 손에 넣은 뒤 전승을 쫓아, 흡혈귀 헌터의 유일한 계승자 '로뮤알드' 미즈무라 신타의 아이를 낳고 아이와 신타를 죽이기 위해, 그를 유혹 하면서 발생하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
400년 전 인류는 스스로가 만든 궁극 자율사고형 생체병기 '파괴신 앙스라삭스'에 의해 일어난 대파괴로 인해 멸망한다. 이때 과학 문명은 완전히 사라지고 지형마저 바뀌었으며 생태계마저 변해버렸다. 그후 앙스라삭스는 갑자기 나타난 용전사에 의해 쓰러져 봉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