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의 교회. 그곳에는 귀여우면서도 게으른 성녀님과 과보호하고 요리 잘 하는 둔감한 목사님이 살고 있었습니다. 달라붙거나 떨어질 뿐인 두사람의 관계를 따뜻한 눈으로 자켜봐주세요! 판타지 세계관 아래에서 펼쳐지는 '무자각 불명 러브 코미디' 개막!!
아버지가 빚으로 가출하고 살 집이 없어진 나나미는 공원에서 우연히 만난 토지신 미카게에게 신사 주인의 자리를 받아 신령님이 된다. 그러나 아직 토지신으로서 미숙한 나나미는 토모에의 도움을 받고 어느새 토모에를 좋아하게 되는데......
‘교통사고에 휘말린 ‘나’는 눈을 떠보니 듣도 보도 못한 호수 근처에 서 있었다. 몸은 움직이지 않고, 목소리도 나지 않고, 뭐가 어떻게 된 건지 모르는 상황에 혼란에 빠져 고함을 질렀더니 예상하지 못한 말이?! “당첨이 나오면 하나 더.” 아, 아무래도 나는 자동판매기가 되어 버린 거 같아! 본격 이세계 자판기 판타지 개막!!!
현대와 전국시대를 오가던 가영과 이누야샤는 카라로부터 숙적 나락의 급소인 심장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된다. 하쿠도시와 아기는 심장이 없는 나락은 껍데기일 뿐이라 생각하고 스스로 나락의 대신이 되기 위해 사혼의 구슬 조각을 모으면서 모료마루의 힘을 키운다. 이에 말려드는 셋쇼마루와 사혼의 구슬 조각을 가진 코하쿠, 코우가. 한편 금강은 사혼의 구슬을 완성시켜 나락을 소멸시키려 하고, 나락은 사악한 인간의 마음을 손에 넣고 금강을 기다리고 있다.
아놀드 마술학원. 그곳은 전 세계에서 모든 마술사들이 모이는 세계 최고의 미술학원. 마술의 뜻을 끝까지 가기 위해 수많은 마술사들이 그 세계에 발을 들어놓는다. 그러나 그 학원에 레이 화이트도 역시 입학하려고 했었다. 그러나 그는 학원을 시작한 이래 일반 가정 출신의 마술사. 마술사 집안도 아니고 귀족도 아니다. 그런 그를 주위 사람들은 모두 앝봤다. 하지만 모두는 몰랐다. 그는 세계 7대 마술사 중에서도 최강으로 칭송되고 있는 [빙검의 마술사]인 것을. 규격 외의 천재로 인한 왕도학원 판타지 개막....
정신이 드니 이세계로 전생했다. 평범한 인간이 아니라 검으로. 게다가 주위를 둘러보니 마물이 활보하는 위험한 초원 지대. 신변의 위험을 감지한 주인공은 자신의 몸을 띄우는 능력을 구사해 마물을 사냥해간다. 그러다가 휴식을 위해 지면에 꽂힌 순간, 능력이 발동하지 않아 움직일 수 없게 된다. 그리고 망연자실한 주인공 앞에 노예 행색의 고양이 귀 소녀가 별안간 나타나는데……. 내가 너를 반드시 강하게 만들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