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는 1년전 겪은 교통사고 이후 물건을 약간 움직일 수 있는 염동력을 지니게 된 여고생 카와 카미 키이코가 그녀의 비밀을 눈치채고 초능력 연구 교재로써 활용하는 클래스메이트 사이토우 아아야와 선을 넘어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 초반은 그럭저 럭 퓨어한 출발을 보였으나, 뒤로 갈수록 직접적인 노출이나 H씬이 안나온다 뿐이지 근친상간, 감금 플레이, 지하철에서의 대놓고 애무씬 등으로 충격을 선사하더니, 결국 안드로메다급 결말 을 맞이한 난감한 작품으로, 백합물 선호하시는 분들 외엔 비추천.
귀엽다×멋있다=시키모리 양! 이즈미의 여자친구는 같은 고등학교 동급생인 시키모리. 너무나도 귀엽고 상냥하며, 이즈미와 같이 있을 땐 항상 기뻐 보인다. 그런 식으로 항상 애정 어린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는 불행 체질인 이즈미 때문에 늘 안절부절. 그의 말이나 행동 하나로 인해 신기하게도 멋진 여자친구로 대변신!! 두근두근 & 심쿵 MAX 사랑스러움 1,000%의 러브코미디!! - 서울미디어코믹스 공식 소개문
슈치인 학원 학생회에서 만난 '시노미야 카구야'와 '시로가네 미유키' 두 천재는 오랜 연애 두뇌전 끝에 서로의 마음을 전하며 「봉심제」에서 첫 키스를 하게 된다 ....
악녀 황후, 의사가 되어 돌아오다!“지옥에서 그들에게 사죄하도록.”황제의 차가운 목소리와 함께 단두대의 칼날이 떨어진 그날. 그렇게 첫 번째 삶이 끝났다.다시 시작된 두 번째 삶. 의사로서 속죄의 삶을 살던 그녀는 또다시 피할 수 없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립고도 그리웠던 첫 번째 삶으로 돌아와 있었다.“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다시는 후회하는 삶을 살지 않으리.그를 위해서도나를 위해서도의사의 삶을 살리라.
검과 마법의 ‘여성향 게임’ 세계에 전생한 전 일본인 사회인이었던 리온은 그 여존남비인 세계에서 절망한다. 이 세계에서는 남자 따위는 여성을 부양할 뿐인 가축 같은 것이었다. 예외인 건 게임에서 공략 대상이었던 왕태자가 이끄는 미남 군단 정도다. 그런 부조리한 상황에서, 리온은 어떤 무기 하나를 지니고 있었다. 그렇다. 전생에서 시건방진 여동생이 억지로 공략시켰던 이 게임에 관한 지식이다. 리온은 그 지식을 사용하여 방약무인한 여자들과 미남에게 의도치 않게나마 반기를 들게 되는 것이었다.
번뇌를 끊기 위해 출가하려는 주인공은 절에 들어간다.하지만 그곳은 미소녀들이 가득한 곳이었다?!!방탕한 아버지를 반면교사로 삼아 번뇌에서 멀어지기 위해 출가를 결심하게 된 대학생, 아카가미 아케미츠. 뜻밖에 그가 가게 된 곳은 여자들만 있는 여승방.금욕적으로 살아가고 싶지만 의 몸에 흐르는 피가 그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피 끓는 청춘의 한없이 부러운 신생활 코미디 개막.
전국시대에서 14살의 공주가 아이를 만들러 찾아왔다?!
조, 좋아해요! 응? 조조아에요? 음침한 듯한 고등학생 카시마 류토는 스쿨카스트 최상위&동경하는 시라카와 루나에게 벌칙을 계기로 고백하게 되었다. 예상 밖의 "어, 그야 나 지금 프리니깐"이라는 이유로 사귀게 된 두 사람이지만, 류토는 꽃미남 축구부원에게 고백받는 루나를 뒤따라가 엿듣기도 하고, 루나는 이제 막 사귄 류토를 당연한 듯 자기 방으로 데려가기도 한다. 사귀는 친구도 놀이도 모두 다른 두 사람이지만, 나날이 그 갭에 놀라워하며 서로 받아들이고 마음을 섞기 시작한다. 읽으면 반드시 멋진 기분이 드는 러브스토리,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