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레드라인 첫 참가 이후 현재까지 레드라인 4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레이서. 종족은 해양족이다. 이 세계관 내에서는 그 명성이 상당하여 레드라인의 절대왕자(王者), The king of kings, Mr. 레드라인 등의 다양한 이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레드라인 대회에서 유일하게 시드권을 가진 레이서이기도 하다. 철인이라는 이름대로 먼치킨으로 몸이 무려 기계로 이루어져 있고 등에 플러그 비슷한 접속부가 달려 있어서 머신과 융합, 머신 일체형 레이스를 하고 있으며 머신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의 몸도 함께 개조와 업그레이드를 쉬지 않는다. 이 때문에 다른 레이서들의 관념이 '나와 차'라면 자신의 경우는 나는 차라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기도 하다. 어느 칼과 그 소유주가 비슷한 존재론을 갖고 있다
나이토 야스히로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인기 TV애니메이션의 극장판. 인류가 이주한 사막의 행성을 무대로 총잡이 밧슈 더 스탬피드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삶의 온갖 명제들에 명확한 답을 준비하지 않고 1차원적 욕구의 충족만을 만끽하며 하루하루 살아갈 뿐인 설득력 제로의 청소년들. 그 속에서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헤드폰 소녀 히도미. 그녀가 자동차에 치인 어느 날 밤, 동급생 소년 이데의 이마에서는 거대로봇이 솟아난다! "어제 같은 평범한 오늘이 내일도 계속됐으면 좋았을 텐데…" '하루코 선생님'에게서 분열한 라하루, 진유와 만나며 이데와 히도미의 '특별한 것 없는 일상'에 끝을 알리는 종이 울린다!!!!!
1번의 머리띠를 가진 자가 모든 것을 지배하는 어둠의 검객도. 그 곳에 있는 유일한 규정은 단 하나. 오직 2번만이 1번과 싸울 수 있다는 것. 어린 시절 눈 앞에서 아버지를 잃은 소년은 아버지의 원수인 저스티스라는 건맨에게 복수 할 것을 맹세한다. 이후 세월이 흐르고 2번의 머리띠를 두르게 된 소년은 더 이상 약한 어린아이가 아닌 아프로 사무라이가 되어있었다. 1번을 죽일 권리를 얻은 소년은 과연 저스티스를 찾아서 아버지의 복수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이 게임은 바벨탑이 7개국에 걸쳐 있는 바벨의 대륙을 배경으로 한다. 연금술의 발명으로 인류를 멸망의 위기에 빠뜨리는 전쟁의 도구로 사용하게 된 후, 7개국은 불안한 평화를 맞았고, 이후 수백 년 동안 연금술의 금지로 이어졌다. 유럽 대륙의 해 911에, Lustrice 국가는 연금술로 무장한 군대를 소집하여 그 협정을 파기했고, 대륙을 정복하려는 야망과 함께. 엔빌리아가 이끄는 6개국은 연합하여 불량국가를 쳐부수고, 다시 한 번 연금술을 어둠에 빠뜨렸다. 그러나 전쟁이 끝난 지 20년이 지난 지금, 연금술은 다시 한번 이 땅에 혼란을 일으키기 시작한다.
태양계 멸망 이후 천년, 인류는 시도니아라는 인공 방주를 타고 우주를 떠돈다. 하지만 시도니아를 노리는 우주 생명체 '가우나'에게 매일 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다. 어느날 지하 세계에서 할아버지와 살고 있던 타니카제 나카테가 쌀을 훔치기 위해 지상으로 나온다. 붙잡혀 취조를 받게 된 그에게 신변 보호를 자처하는 사람이 나타나게 되고, 그는 모리토 조종사가 된다. 첫 출전에 '츠구모리'라는 기체에 타게 되면서 이목을 끌게 된 타니카제는 몇번의 출전을 통해 정식 조종사로 임명 받는다. 그리고 이에 자극을 받은 조종사 '쿠나토'는 그를 위험에 빠뜨리기 위한 어떤 계략을 준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