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소녀’. ──그것은 누구나 동경하는 「직업」이다.
취업 활동으로 고전하는 여대생 사쿠라기 카나.
면접을 보러 간 곳에서 괴기에 휘말린 카나는
그곳에 달려온 마법 소녀 코시가야를 도운 것을 계기로,
벤처기업 『주식회사 마지루미에』에 신입 마법 소녀로 입사하게 되는데…?!
직업×마법 소녀 액션, 스타트!!
때는 세기말이라 불리는 1998년, 케론별에서는 지구 정복 계획을 세운 뒤 다섯 명의 소대원으로 구성된 선행 부대, 케로로 소대와 본대를 파견했다. 하지만 모종의 사고로 케로로 소대원들은 현지에서 뿔뿔이 흩어지게 됐고 소대의 대장이었던 케로로는 어느 가정집에 불시착하게 된다. 오늘도 등교 준비로 분주한 히나타 남매. 하지만 누나 나츠미는 일찌감치 교복까지 다 갈아입은 반면 동생 후유키는 아직도 꿈나라에 가 있었다. 이에 화가 난 그녀는 동생을 깨우기 위해 동생이 좋아하는 외계인이 있다고 소리친다. 그런데 그 말을 듣고 깨어난 후유키의 시선은 나츠미의 뒤를 향했고 고개를 돌린 나츠미 역시 경악했다. 멀쩡하던 벽지가 서서히 갈라지더니 정체 모를 초록개구리가 이상한 공까지 든 채로 서 있었기 때문이다.
국립 경찰서의 신입 형사, 호우쇼우 레이코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우쇼우 그룹」의 아가씨. 「카자마츠리 모터스」의 도련님인 카자마츠리 경위 밑에서 수많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분투중이다. 대저택으로 돌아가면 수수한 수트부터 드레스로 갈아입고 디너를 즐기는 레이코가 난해한 사건에 부딪힐 때마다 그 자초지종을 상담하는 상대는 "집사 겸 운전기사"인 카게야마.
「아가씨 눈은 옹이구멍입니까?」
폭언, 독설으로 레이코의 한심한 추리력을 지적하면서도, 카게야마는 선명하게 사건의 수수께끼를 밝힌다.
독설 집사×영애 형사 콤비의 대인기 미스터리가 애니메이션이 되어 화려하게 개막한다.
인간을 놀라게 하는 유령과 요괴의 단체 「괴기조」 조장 메챠코와 겁쟁이 남자가 펼치는 괴기 개그!
위험천만한 아카이 일가, 대집결! 그들이 모두 모일 때, 운명은 뒤바뀐다! 전 세계인의 축제 WSG(World Sports Games)의 개최를 앞둔 일본. 이를 기념해 시속 1,000km를 자랑하는 진공 초전도 리니어의 개통이 발표된다. 모두가 이를 주목하는 가운데, WSG의 공식 후원사 대표들이 연쇄 납치를 당하고, 코난은 이 사건이 15년 전 미국 보스턴에서 발생한 WSG 연쇄 납치 사건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밝혀내는데… 이를 지켜보는 아카이 슈이치와 FBI, 그리고 절대로 만나서는 안 될 위험천만한 가족이 모인다. 시속 1,000km로 질주하는 진공 초전도 리니어, 범인과의 목숨을 건 마지막 결판이 펼쳐진다!
라이트 노벨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의 스핀오프 이 멋진 세계에 폭염을!을 원작으로 하는 TV 애니메이션. 감독은 아베 유지로, 방영 시기는 미정.
17년 동안의 혼수상태에서 눈을 뜬 삼촌을 면회하러 간 조카 타카후미는 그가 사용한 경이적인 마법을 목격한다. ──그렇다, 삼촌은 이세계 귀환자였다! 엘프에게 들은 비수 같은 말, 마음을 닫은 소녀와의 엇갈림──. 검과 마법의 세계에서의 생활은 피와 눈물로 젖어 있었다……. 삼촌에게 듣는 이세계의 가혹한 추억과 아웃로&노스탤직한 게임 에피소드가 자아내는, 신감각 이세계&이문화 코미디!
여고생・미요시 아이미와 소메타니 나미. 두 사람 사이의 입에 오르는 화제는, 언제나 같은 반의 "키리오 군"이었다.
친구이자 라이벌인 두 사람의 일상을 그려낸, 사랑에 이를 수 없는 일방통행 러브 코미디.
같은 반 미소녀 나츠카와 아이카에게 애타는 사죠 와타루는, 그녀와 서로 좋아하길 꿈꾸며 굴하지 않고 접근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꿈은 깨진다. 「저런 그림의 떡과 나는 어울리지 않아……?」 현실을 보고 적절한 거리를 취하려고 하는 와타루의 반응에 아이카는 멍한 표정. 「혹시, 나, 미움받았어……?」 착각 끝에 초조하고 당황하는 그녀로부터 무자각한 호의가 보였다!? 양 짝사랑의 엇갈림으로 민절 필지의 청춘 러브 코미디, 개막!
웹에서 수많은 호평을 받은 화제의 이세계 만화! 심부름센터 사이토 씨의 보람차고 충실한 이세계 모험, 개막!! “지금까지 인생을, 쭉 평범하게 살아왔어.” 운동도, 공부도, 그럭저럭. 결코 1등이 될 수 없는 보통 인간…… 그것이 사이토 씨. 직업 '심부름 센터 직원'이던 사이토 씨는, 어느 날 이세계로 전생한다. 그곳에서 만난 건, 강하고 아름다운 츤데레 전사 라엘자. 주문을 까먹는 최강 마법사이자 변태 영감 멀록. 생김새는 귀엽지만 수전노인 요정 라팡팬. 사이토 씨는 지나치게 개성적인 동료들과 던전 공략에 도전한다. 열쇠 여는 노하우로 보물 상자를 열거나, 가방 수리 기술로 동료의 방어구를 고치는 등, 원래 세계에서 익힌 '심부름 센터'의 경험을 이세계에서 살린다. 이세계에서도 사이토 씨는 결코 '특별'하지 않다. 그러나, 필요함을 알고, '고마움'을 알아 간다. 사이토 씨는 충실하다.
오빠에겐 여자는 어려워!?글러먹은 오빠 갱생 프로젝트 시작!!방구석 폐인이자 훌륭한 자택 경비원인 오야마 마히로. 자신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지내던 어느 날 아침. 자신의 몸에 이상한 변화가 생겼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평소보다 가벼워진 몸, 높아진 목소리 길어진 머리카락 등으로 자신이 미소녀로 변해버렸다는 것을 받아들이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자신이 어떤 성별을 지니더라도 자택 경비원이란 점은 바뀌지 않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