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 관계 사절, 남녀 교제 거부, 친구라고는 진정으로 가치 있는 단 한 사람 뿐.청춘의 모든 것을 「비효율」적이라 여기며 거절하는 나, 오오보시 아키테루의 방에 눌러앉아 있는 녀석이 있다.내 여동생도, 친구도 아니다.짜증나고 성가신 후배이자 내 절친의 여동생인 코히나타 이로하다.“선배~, 데이트해요! ……라고 말할 줄 알았어요~?”혈관에 에너지 음료가 흐르고 있는 듯한 이 녀석은 내 침대를 점거하고, 미인계로 나를 놀리는 등, 나한테 엄청 짜증나게 군다.그런데 왜 다들 나를 부러워하는 거지?알고 보니 이로하 녀석도 남들 앞에서는 밝고 청초한 우등생인 척하기 때문에 엄청 인기가 좋은 모양이다.이봐…… 너는 왜 나한테만 짜증나게 구는 거냐고.끝내주는 짜증러브 청춘 러브코미디, 스타트!!
중학교 졸업식 아이죠 렌타로는 100번째 연속 실연 기록을 경신했다. 고등학교에서야 여자친구가 생겨서, 행복한 학원생활을 보낼 수 있을까!?DEAD·OR·LOVE한 학원신생활, 개막입니다!!
“큭, 죽여라!”
서방 최강의 여기사 세라피나 드 라빌란트.
그녀는 동방 정벌전에서 패배해 야만족의 포로가 되고 말았다!
적지의 차가운 감옥 안에서 패배자 세라피나를 기다리고 있는 건
복수, 고문 그리고 능욕의 나날들―.
이라고 생각했건만! 제안된 건 설마 했던 “야만족 왕과의 결혼”이라니―?!
원래 적 사이였던 두 사람이 자아내는 본격 이세계 혼인담, 개막!!
동반자살에 실패한 문호, 이세계로! 남자는 그날 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타마가와죠스이에 갔다. 스스로 ‘부끄러움이 많은 생애’를 끝내기 위해. 하지만 그곳에 그 유명한 트럭이 나타나고── 죽고 싶어하는 작가의 이세계 전이 모험담, 여기에 개막!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을 코믹하게 풀어낸 이세계 판타지
용사 토토는 실력은 있지만 극도의 낯가림으로 파티원을 구성하지 못한 채 모험을 떠나기 일쑤였다.
그런 그에게, 시엘・아네모네・고어의 3명의 미녀가 파티를 구성하자며 말을 꺼내왔다!
그러나, 그녀들의 목적은 용사의 목숨이었다…!?
최강 용사를 쓰러뜨리기 위한 3명의 암살 공주 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주인공 최강 x 이세계 전생 착각 시리어스 코미디 시드 카게노는 전생에 숨은 실력자를 동경하고 있었고 핵폭탄에도 견디는 타인을 돕고 사라지는 그림자 실력자를 동경하고 있었다. 힘을 기르기 위해 수행하고 있던 와중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고 이세계 시드 카게노로 전생한다. 이세계에서 그림자 실력자 설정을 즐기기 위해 망상으로 설정해둔 디아볼로스 교단을 설정한 시드. 그런데 그 교단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 같은데?
같은 고등학교에 진학한 아사기 유키야와
사쿠라 미쿠는, '서로를 짝사랑하는' 소꿉친구.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는 있지만...
지금이라도 좋아하는 감정이 흘러넘칠 거 같은데...
...그래도, 솔직해질 수는 없어!!
너무 가까우면서도 너무 먼 유키야와 미쿠.
두 사람을 이어주는 건, 초등학교 6학년 때 시작한 '사랑해 게임'.
서로 번갈아 가며 '사랑해'라고 말해서 먼저 부끄러워하는 쪽이 패배.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의지의 승부.
사랑해 게임에서 이기면 고백하고 싶다.
사랑해 게임에서 이겨서 좋아한다는 걸 확인받고 싶다.
서로에 대한 짝사랑을 졸업하기 위한,
감정을 있는 대로 담은 '사랑해 게임'이 시작된다!!
이세계에 군림하는 마왕군의 사천왕.
그 마지막 1자리에 선택받은 자는...
변변찮은 샐러리맨, 우치무라 덴노스케였다!
마왕군에게 헤드헌팅된 우치무라에게 준비돼 있던 건 임원 레벨의 대접.
하지만 마왕군의 업무는 목숨을 건 위험한 미션의 연속...!?
특별한 능력은 아무것도 없는 우치무라는 이 이세계의 난제를 샐러리맨의 경험과 지혜로 헤쳐나간다!
모든 노동자에게 보내는 이세계 전직담!
허당 마녀×검은 고양이 스승의 마술학교 판타지、개막!!
「마녀 후보생」 스피카 버고는 마법을 쓸 수 없다.
동경하는 마술학교 합격을 위해 스승님이 필요하지만 돈도 연줄도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인간의 말을 구사하며 마술을 부리는
신비한 검은 고양이가 나타났다!!
마술을 배우고 싶은 스피카와 저주를 풀고 싶은
검은 고양이의 목적이 완벽히 일치!! 비밀의 사계관계가 맺어졌다!!
52세 성실한 공무원 톤다바야시 켄자부로우는 교통사고로 죽었...을 텐데.
눈을 뜨니 이럴수가, 그는 딸이 빠져 있던 오토메 게임 「매지컬 학원 러브 & 비스트」의 세계로 전생해있었다!!
전생한 인물은 게임의 주인공 안나 돌의 사랑을 방해하는 악역 영애 그레이스 오베른.
그곳에서 본래 그레이스와 마찬가지로, 악역 영애로서 행동하려는 그레이스 = 켄자부로우.
하지만 자신의 경험치로 안나를 감싸는 듯한 부모 발언, 서민적인 언동을 우아함으로 자동변환 시키는 능력 【우아변환(엘레강트 치트)】이 어우러져 평가는 상승!
게다가 의도치 않게 게임 공략 대상 미남들과 플래그가 난무하는데?!
이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무기는 검?! 마법?!
아니, 회사에서 사회생활로 길러온 아저씨 스킬이다!!
악역영애가 되고 싶다고 계속 생각하고 있었지만, 설마 정말로 그렇게 되어 버리다니…
현실에 직면하면 할수록 강해지는 악녀의 꿈을 가진 소녀의 이야기.
왕태자에서 누명 → 파혼 → 처형의 콤보를 결정.죽었다고-라고 생각했는데, 어째서인지 육년 전으로 돌아가져 왕태자와 약혼하기 직전 10살 때로 돌아온 질.
육년 후 미래를 알고 질은 미래를 바꾸려고 조바심에 얼굴도 보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청혼하지만, 즉답으로 양해를 돌려 준 것은 이웃 나라의 젊은 용제 (타락 예정)이었다.
고교생, 요코야 히토요시의 집에 「고용해 주었으면 한다」라고 찾아온 메이드의 전직은 킬러, 특기는 암살, 집안일은 초보…무리한 부탁에 당황하여 거절하는 히토요시였지만 그녀의 마음의 순수함을 만지며 두 사람의 이상한 생활이 시작되고...!?이것은 감정을 모르는 메이드에게 정서가 싹트기까지의 이야기.뒷사회에서 고독하게 살아온 메이드에게 가족이 생길 때까지의 이야기.안타깝게도 즐거운 일상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