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와 전국시대를 오가던 가영과 이누야샤는 카라로부터 숙적 나락의 급소인 심장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된다. 하쿠도시와 아기는 심장이 없는 나락은 껍데기일 뿐이라 생각하고 스스로 나락의 대신이 되기 위해 사혼의 구슬 조각을 모으면서 모료마루의 힘을 키운다. 이에 말려드는 셋쇼마루와 사혼의 구슬 조각을 가진 코하쿠, 코우가. 한편 금강은 사혼의 구슬을 완성시켜 나락을 소멸시키려 하고, 나락은 사악한 인간의 마음을 손에 넣고 금강을 기다리고 있다.
아놀드 마술학원. 그곳은 전 세계에서 모든 마술사들이 모이는 세계 최고의 미술학원. 마술의 뜻을 끝까지 가기 위해 수많은 마술사들이 그 세계에 발을 들어놓는다. 그러나 그 학원에 레이 화이트도 역시 입학하려고 했었다. 그러나 그는 학원을 시작한 이래 일반 가정 출신의 마술사. 마술사 집안도 아니고 귀족도 아니다. 그런 그를 주위 사람들은 모두 앝봤다. 하지만 모두는 몰랐다. 그는 세계 7대 마술사 중에서도 최강으로 칭송되고 있는 [빙검의 마술사]인 것을. 규격 외의 천재로 인한 왕도학원 판타지 개막....
정신이 드니 이세계로 전생했다. 평범한 인간이 아니라 검으로. 게다가 주위를 둘러보니 마물이 활보하는 위험한 초원 지대. 신변의 위험을 감지한 주인공은 자신의 몸을 띄우는 능력을 구사해 마물을 사냥해간다. 그러다가 휴식을 위해 지면에 꽂힌 순간, 능력이 발동하지 않아 움직일 수 없게 된다. 그리고 망연자실한 주인공 앞에 노예 행색의 고양이 귀 소녀가 별안간 나타나는데……. 내가 너를 반드시 강하게 만들어줄게!
찾았다, 열중할 수 있는 것(마법소녀)를.
할아버지를 찾아간 치즈코는 마을을 지키는 마법소녀 베리 블로섬과 만나 순식간에 빠져들게 된다.
하지만 적대하는 악의 조직 「포사마그마」 총수 크로마의 공격이 너무나 시원찮아 둘의 전투는 볼거리가 제로.
좀 더 베리의 활약을 구경하고 싶은 치즈코의 답답함만 커진다.
「마법소녀를 좀 더 빛나게 하고 싶어. 강해져서, 고전했으면 좋겠어!」
그 욕망(?)이 내성적인 소녀를 악의 길로 이끈다.
“여성향 게임의 히로인입니다만, 악역 영애를 좋아하면 안 됩니까?”블랙 기업에 근무하던 사축 OL 오오하시는 여성향 게임 『Revolution』의 세계에 히로인인 레이 테일러로서 전생했다.전생한 그녀가 하고 싶은 것은 공략대상인 왕자들과의 연애가 아니라 악역 영애 클레어 프랑소와만을 일편단심으로 사랑하는 것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