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교도소가 폭파되는 사고가 발생하자 ‘에드’와 ‘알’ 형제는 그 곳으로 향하게 되고 거기서 ‘멜빈’이라는 탈옥수와 대치하게 된다. ‘멜빈’이 사용한 미지의 연금술로 인해 ‘에드’와 ‘알’은 그를 놓치게 되고, 신비로운 연금술의 비밀을 풀기 위해 이를 조사하던 중 ‘멜빈’에 대한 단서를 얻게 된다. 그러던 중 ‘멜빈’이 얼마 전 ‘아메스트리’라는 나라에 밀입국하려다 체포된 크레타인 ‘줄리아’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녀를 찾기 위해 ‘크레타’라는 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테이블 시티’로 떠나게 되는데...
‘교통사고에 휘말린 ‘나’는 눈을 떠보니 듣도 보도 못한 호수 근처에 서 있었다. 몸은 움직이지 않고, 목소리도 나지 않고, 뭐가 어떻게 된 건지 모르는 상황에 혼란에 빠져 고함을 질렀더니 예상하지 못한 말이?! “당첨이 나오면 하나 더.” 아, 아무래도 나는 자동판매기가 되어 버린 거 같아! 본격 이세계 자판기 판타지 개막!!!
친애하는 길베르트 소령님, 오늘도 또 당신을 떠올리고 말았습니다. 무엇을 보든 무엇을 하든 당신이 떠오릅니다. 시간이 지나도 당신과 보냈던 기억은 선명하게 되살아납니다. 당신은 날 곁에 두었고 아무것도 모르는 제게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고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또 편지를 쓰게 됩니다. -언젠가 이 편지가 당신에게 닿기를 바라며-
현대와 전국시대를 오가던 가영과 이누야샤는 카라로부터 숙적 나락의 급소인 심장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된다. 하쿠도시와 아기는 심장이 없는 나락은 껍데기일 뿐이라 생각하고 스스로 나락의 대신이 되기 위해 사혼의 구슬 조각을 모으면서 모료마루의 힘을 키운다. 이에 말려드는 셋쇼마루와 사혼의 구슬 조각을 가진 코하쿠, 코우가. 한편 금강은 사혼의 구슬을 완성시켜 나락을 소멸시키려 하고, 나락은 사악한 인간의 마음을 손에 넣고 금강을 기다리고 있다.
아놀드 마술학원. 그곳은 전 세계에서 모든 마술사들이 모이는 세계 최고의 미술학원. 마술의 뜻을 끝까지 가기 위해 수많은 마술사들이 그 세계에 발을 들어놓는다. 그러나 그 학원에 레이 화이트도 역시 입학하려고 했었다. 그러나 그는 학원을 시작한 이래 일반 가정 출신의 마술사. 마술사 집안도 아니고 귀족도 아니다. 그런 그를 주위 사람들은 모두 앝봤다. 하지만 모두는 몰랐다. 그는 세계 7대 마술사 중에서도 최강으로 칭송되고 있는 [빙검의 마술사]인 것을. 규격 외의 천재로 인한 왕도학원 판타지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