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성이 정부를 지배하고 있는 세계에서 무기의 생성과 사용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 그러나, 결코 갈등이 종식되지 않았다; 무기 대신에, 전쟁은 말로써 행해진다. '하이프노시스 마이크'의 힘으로 가사는 상대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영향을 미쳐 실제 피해를 줄 수 있다. 따라서 여성전용 추우구장 밖 사단에 있는 사람들은 영토를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충돌할 때 치열한 랩 배틀을 무기로 사용한다.
지구를 파괴한 미지의 생명체 '가우나'와 거대 우주선 '시도니아'에 탑승한 생존 인류의 사투를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
변방의 미개척 행성, 지표의 대부분이 사막인 이 행성은 과거의 유물인 아법기동로를 사용하고 있었다. 한편 우주에서는 제국과 레지스탕스의 싸움이 진행중이었고, 제국의 파파챠아리노 나나단은, 레지스탕스의 키네 아쿠아를 쫓던중 그녀를 놓치고 만다. 그러나 그녀의 우주선은 사막의 행성으로 추락. 이때 그녀의 우주선에서 흘린 팬을 어느 마을의 소년이 잡았고, 사람들은 신기가 내려왔다고 받들게 된다. 아법을 사용하는 이 행성에서 원형의 링에 문장을 그릴 수 있는 팬은 일종의 선택받은 물건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따라서 비싸게 거래된다. 아운 프레이야는 오늘도 존경하는 가수와의 생활 자금을 벌기 위해서 또 신기를 가지고 도주하고, 오늘도 그녀의 뒤처리를 담당하는 소년 포톤 어스는 싫어하면서도 열심히 아운을 쫓아가서 잡아 오고 있었다.
남쪽 정부와 북쪽 정부로 나뉘어 싸우고 있는 어느 세계, 센탄 도에서 평범한 일상을 살던 주인공 타케하라 아키유키에겐 전쟁은 그저 먼 세계의 이야기일뿐이였다. 그저 친구들과 즐겁게 웃고 떠들며, 별거한 아버지에게 어머니의 도시락을 배달해주는 그런 일상을 즐기고 있었다.하지만, 아키유키가 버스표가 없어 쩔쩔 매던 나즈나를 도와주던 그 날, 그의 일상은 풍비박산이 나게 된다. 나즈나가 폭탄 테러를 저지른 뒤 아키유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