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팔리지 않는 만화가, 카리노 신의 옆에 사토 코타로라고 자칭하는 아이가 이사왔다. 코타로에게는 부모가 없고, 혼자 살고 있다고 한다. 그런 코타로를 어려워하는 카라노 신이였지만, 코타로가 혼자 사는 이유를 알면서 조금씩 거리를 좁혀가며 동반 성장한다.
착한 어린이들~! 뒷면을 알면 앞면이 보여, 그게 인생이야~! 교육 프로그램 「마망과 투게더」의 체조 오빠 · 오모타 우라미치(31). 상쾌하지만 정서불안정인 우라미치 오빠에게 엿보이는 어른의 어둠에, 착한 어린이들은 겁먹기 마련...!? 어른이 된 착한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슬픔의 인생찬가!
마왕이 쓰러지고 세계가 평화로워진 지 15년. 카자이로 코토네는 새로운 집을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