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한 사랑을 하고 싶어!」 대학 캠퍼스 생활에 마음을 설레어 하는 츠루 타마키. 그러나, 그녀가 사랑에 빠진 것은 '하늘'이었다!?
제4회 레드라인 첫 참가 이후 현재까지 레드라인 4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레이서. 종족은 해양족이다. 이 세계관 내에서는 그 명성이 상당하여 레드라인의 절대왕자(王者), The king of kings, Mr. 레드라인 등의 다양한 이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레드라인 대회에서 유일하게 시드권을 가진 레이서이기도 하다. 철인이라는 이름대로 먼치킨으로 몸이 무려 기계로 이루어져 있고 등에 플러그 비슷한 접속부가 달려 있어서 머신과 융합, 머신 일체형 레이스를 하고 있으며 머신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의 몸도 함께 개조와 업그레이드를 쉬지 않는다. 이 때문에 다른 레이서들의 관념이 '나와 차'라면 자신의 경우는 나는 차라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기도 하다. 어느 칼과 그 소유주가 비슷한 존재론을 갖고 있다
사이쿄 사이타마 리카온즈의 코지마 히로미치는 실력이 있으면서도 한 번도 우승 한 적이 없는 '불운의 천재 타자'. 우승하려면 무엇인가가 부족하다고 느낀 그는 그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 오키나와에서 트레이닝을 하고 있었다. 거기서 코지마가 만난 것은, 토구치 토아라고 하는 남자. '원 아웃'으로 불리는 내기 야구로 무패를 자랑하는 전설의 남자! 두 번의 원 아웃 승부의 끝에 기력으로 승리한 코지마는, 토아에게서 리카온즈 우승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팀에 스카웃 한다. 그리고 이 토아의 입단이 만년 B클래스의 약소 구단 사이교 사이타마 리카온즈의 운명을 크게 바꾸게 되는데......
물을 접하고 특별한 애착을 가지게 되는 나나세 하루카는 중학교에 진학하여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수영부에 입부하여 마코토와 시이나 아사히, 키리시마 이쿠야와 넷이서 혼계영 팀을 짜서 시합에 도전한다. 목표와 사고방식이 모두 다른 네사람은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있고 혼계영 연습도 순탄하지 않은데..... 어려움을 헤치고 진정한 한 팀이 될 수 있을까?
일본선수권 5연패를 기록한 일본 유도계의 원로 이노쿠마 지고로는 손녀 이노쿠마 야와라의 재능을 어릴적부터 알아보고, 유도선수로 길러낸다. 기나긴 특훈을 통해 야와라는 뛰어난 유도 실력을 지니게 되지만, 고등학생 야와라는 체육대학보단 가정대학에 진학하여 평범한 여대생으로 살고싶어한다. 허나, 할아버지는 어떻게든 야와라를 올림픽에 내보내 금메달을 따게 만들어, 국민영예상을 받게 만들고 싶어한다. 그러던 중 야와라가 소매치기를 배대뒤치기로 제압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우연히 현장에 있었던 3류 스포츠기자 마츠다 코사쿠에 의해 신문에 보도되며, 사람들의 이목이 '미지의 유도소녀'에게 집중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