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국, 승리의 키워드는…, ‘좋아합니다’?! 쇼기 초심자인 다나카 아유무는 부장인 야오토메 우루시를 이겨서 고백을 하고자 한다. 쇼기 실력은 상대가 안 되지만 성큼성큼 다가오는 아유무의 기세에 야오토메는 다른 의미로 ‘외통수’에 몰리게 될지도?!
요시즈키 이오리를 짝사랑하는 이치타카, 그리고 그런 이치타카에게 나타난 이츠키. 세 명의 관계는 어떻게 이어질 것인가? 고교생의 아름다운 청춘 러브스토리가 펼쳐진다!
영령 촬영을 위해 독일의 고성으로 향한 코헤이 일행은 안개의 성에서 알 수 없는 인기척을 느낀다. 그곳에서 만난 건방진 뱀파이어 하즈키. 하즈키는 어릴적 헤어진 어머니를 찾기 위해 일본으로 가게 되고, 자신과 비슷한 모습을 한 하즈키를 본 코헤이는 그녀를 도와 그녀의 어머니를 찾기 시작하는데...
대기업 아마기 코퍼레이션에서 운영하는 투기장. 그 곳에서 만들어진 생명체 플레이어(ZETMAN)은 본래 아마기 그룹을 위해 아무 의지 없이 싸우던 생명체였으나, 어느 순간 갑자기 지성을 가지게 된 개체가 나오면서 13명의 플레이어가 반역을 일으키고는 탈주하여 인간사회로 숨어든다. 아마기 그룹은 이런 플레이어들을 회수하기 위해 ZET라는 새로운 사냥용 플레이어를 만들지만, 어느 한 연구원에 의해 ZET는 사라지고 만다...
쿠라하시 에이리는 향린당이라는 골동품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어느 날 에이리는 오래된 유리잔에서 소녀의 기척을 느낀다. 그곳에는 금발의 푸른 눈을 가진 소녀가 잠들어 있었고, 에이리는 왠지 그녀에게 끌리게 되는데... 그리고 그로부터 7일 후, 에이리에게 비극이 펼쳐진다.
남에게 칭찬받는 것을 인생의 목적으로 삼고서 살아가는 미야자와 유키노는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자신과는 다른 의미로 빛나고 있는 아리마 소이치로를 만나게 된다. 우연한 사건으로 인해 자신의 본모습을 소이치로에게 들켜버린 유키노. 그것에 의해 아리마에게 약점을 잡혀 함께 움직이게 된 것을 시작으로 서로는 조금씩 서로에게 영향을 받아 변해간다. 허영에 가득 찬 모습을 바꾸려 하는 유키노, 과거에 대한 집착을 버리려 하는 아리마. 그리고 두 사람에게는 수많은 일들이 찾아오게 되는데…
사사미 양은 은톨이. 옷을 갈아입을 때도, 식사할 때도 노력하지 않는다. 생활은 사사미 양이 매우 싫어하는 노예 체질 오빠가 돌봐준다. 사사미 양의 일과는 컴퓨터에 연결된 「오빠 감시 툴」로 바깥 세계를 엿보는 것. 바깥 세계에선 미소녀 세 자매와 오빠가 꺄악 꺅 우후후 하면서 러브 코미디를 찍고 있고…… 이건 진짜 아니지!! 이 세계는 뭔가 이상해!! 그리고 사사미양을 덮치는 『발렌타인 데이의 참극』, 『특수 이벤트/알·몸·조·회』, 『미니게임/불건전한 양호실……☆』!? 이제 지쳤어. 오빠…….
중학교 1학년 소년인 나구모 코시는 화재로 집을 잃어 아버지는 실종되었고, 길거리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여대생 미네루에게 구조됐다. 사연을 듣자 그는 코시를 그대로 여대 여신기숙사의 사감으로 불러들였고, 코시는 기꺼이 이를 허락했다. 이리하여 코시와 버릇이 있는 누나들의 해프닝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다.
아름답고 고결한 교풍을 갖고 있는 명문 사립 오토타치바나 학원. 얌전하고도 소심한 16세 소녀, '쿠루스가와 히메코'는 이곳에서 그 누구보다도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녀에게 그나마 평범하지 않은 것은 '히메미야 치카네'라는 단짝 친구뿐. 이쁜 외모에 똑똑한 머리, 뛰어난 운동신경을 지닌 완벽한 치카네는 심지어 잘생긴 외모를 가진 '오오가미 소우마'와의 훈훈한 소문도 갖고 있었다.
“바다가 보고 싶었어”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던 조제, 지구 반대편의 세상을 꿈꾸며 살아가는 츠네오. 운명처럼 만난 두 사람은 같은 바다를 꿈꾸게 된다.
감정이 고조되면 전자파를 발산하는 소녀 에비하라 치나미. 가볍게는 컴퓨터나 휴대전화 등의 오작동에서부터 크게는 타고 있던 비행기를 추락시킬 뻔하기까지, 치나미는 그런 능력 때문에 어릴 적부터 끊임없는 사고와 소동을 몰고 다녀야 했다. 그로 인한 무수한 이사와 전학은 덤... 새로이 키치죠지의 어느 고등학교로 전학을 온 치나미는
정력 1935년, 유럽 대륙은 전제군주 국가인 '동유럽제국연합' 통칭 제국과 왕정을 없애고 공화국이 되어서 연방국가의 형태로 있는 '대서양연방기구' 통칭 연방으로 나눠졌다. 대륙을 나눠가진 이 두 나라는 서로 좀더 많은 토지와 세력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싸웠고 결과 제 2차 대전으로 확대, 이런 전란의 불꽂은 연방 사이에 낀 작은 소국 갈리아 공국까지 닿게 되었다.
유즈하라 코노미는 중학교 졸업식을 앞둔 소녀지만 또래의 아이들보다 조금은 어려보이고 또한 어리광쟁이이기도 하다. 졸업식날 친구들과는 웃으며 헤어질 수 있었지만, 어릴적부터 친구였던 한 살 위의 선배 코노를 만나 둘이 함께 마지막으로 정든 교사를 둘러보자 그동안 쌓여온 추억들과 헤어진다는 생각에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그러나 코노와 함께 쇼핑을 다니거나 새로운 교복을 입어보거나 하는 사이 새로운 학창 생활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면서 드디어 코노미도 자랑스러운 고등학생이 되는 입학식날을 맞이하는데...
먼 옛날, 사람들이 달로 건너가서 세운 나라가 스피아 왕국이다. 그런데 전쟁으로 타츠인해 지구와 스피아 왕국의 사이는 멀어져 단절된 상태에 이르렀다. 지구와 스피아 왕국의 연결통로인 미츠루가사키 중앙 연락 항시에는 대사관, 박물관 등이 있었지만 평범한 시민이 월인과 왕래하는 일은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스피어 왕국의 왕녀인 피나가 지구에 사는 평범한 소년 타츠야의 집에 홈스테이를 하기 위해 찾아오는데......
부모님의 사정으로 인해 초등학교 5학년 때 정든 고향인 사쿠라노모리쵸를 떠나 토쿄로 이사했다가, 5년 만에 홀로 다시 고향으로 되돌아오게 된 고등학생 히다카 사나. 그러나 추억 속에 남아있던 그리운 마을의 풍경도, 다시 만나게 된 어릴 적 친구들도 5년 전과는 크게 달라져 있었다. 무엇보다 가장 많이 변한 것은 소꿉친구이자 첫사랑이었던 소녀 야츠시로 나나카였다. 나나카의 맑고 깨끗한 눈동자와 귀여운 미소를 띤 얼굴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그녀는 어째서인지 어둡고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사는 소녀가 되어 있는 것이었다. 기억 속에 간직되어 있는 소중한 정경들과 갑자기 조우하게 된 현실의 차이에서 사나는 당혹을 감추지 못하는데...
일본은 미디어 양화위원회에 의해 ‘미디어 양화법’이 실행되고 각종 미디어와 매체들이 엄격한 검열의 대상이 된다. 심지어 양화특무기관은 법이라는 이름으로 이에 저항하는 사람에게 무력까지 행사한다. 검열에 대항하기 위해 ‘도서관 자유법’을 만들고, 도서관의 책을 방위하는 조직 ‘도서대’가 생겨났다. 시간이 흘러 두 집단의 갈등이 더 큰 불길로 번지는데.......
전국시대에서 14살의 공주가 아이를 만들러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