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토피아의 로봇들이 지구를 지배하겠다는 내용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리고 진구 일행이 사는 마을. 진구는 공터에서 비실이의 사촌형이 만든 무선 조종 로봇인 미크로스를 보고 너무 부러워서 무심코 비실이보다 더 큰 로봇을 가져오겠다고 큰 소리를 친다. 그리고 도라에몽에게 당장 달려가서 냅다 달라고 하지만 안 그래도 더위 때문에 짜증이 나 있던 도라에몽은
이번에도 비실이의 바다여행 자랑으로 시작된다. 스쿠버 다이빙으로, 진구는 도라에몽에게 스쿠버 다이빙을 하게 해달라고 사정한다. 이에 도라에몽은 도구를 꺼내 마을을 가공 해수면으로 만들어준다. 그런데 도라에몽이 뿌린 가스를 상어가 뒤집어 쓰게 되고, 도라에몽과 노비타는 여차저차해서 상어와 물고기들을 다시 바다로 돌려보낸다. 그런데 그 와중에 웬 인어(?)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다….
노비타의 아버지가 사 준 장수풍뎅이가 벌레 스모에서 패배하자 쟈이안과 스네오가 패드립 하면서 놀리자 노비타는 도라에몽에게 간절히 부탁을 해서 500년 전의 뉴질랜드에서 더 큰 장수풍뎅이를 잡으려다가 실수로 멸종동물인 자이언트 모아를 잡아버린다. 그러나 원래 장소로 돌려놓으면 멸종된다는 생각에 도라에몽에게 멸종동물을 보호하는 섬인 기적의 섬, 베레가몬드 섬을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베레가몬드 섬에서 멸종 동물의 연구를 하고 있는 켈리 박사의 조수 곤스케는 노비타를 찾다가 실수로 1982년의 시대에서 노비타와 똑같이 생긴 소년을 베레가몬드 섬으로 데려가 버렸다. 한편, 노비타는 아버지가 사 준 장수풍뎅이 대신 베레가몬드 섬에서 무단으로 가져온 장수풍뎅이를 사용해서 벌레 스모에서 이긴다. 그리고 드디어 제대로 찾아온 노비타를 찾아온 곤스케는 시즈카, 쟈이안, 스네오와 함께 베레가몬드 섬에 강제로 연행을 한다. 그리고 기적의 섬의 파워를 훔치려는 악덕 상인인 샤먼을 만나게 되는데... 4. 등장인물
히어로 프로그램인 '미라클 은하방위대미라클? 를 동경한 스네오와 자이안이 시즈카를 초대해서 히어로물의 영화 촬영을 시작했다. 거기에 노비타와 도라에몽도 가세하면서 초능력을 쓸 수 있는 슈트를 착용하고 본격적인 영화를 찍게 되었다. 그러나 폭클 외계인인 아론과의 만남을 계기로 진짜 싸움에 휘말려 버린다.
특별한 바람과 만난 진구(노비타)는 그 바람을 바람돌이(후코) 라고 부르며 애정을 쏟는다. 그러던 어느 날 해안동굴에서 위험에 빠진 소녀를 구한 진구 일행은 소녀를 따라 바람을 이용하여 하늘을 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풍사들이 사는 마을에 가게 된다. 바람의 백성과 폭풍족의 싸움에 꼭 필요한 존재인 바람돌이를 찾기 위해 폭풍족이 일행을 노리기 시작하고, 진구 일행과 바람의 백성들은 이에 대항해 싸우기 시작하는데..
한 노인, 그러나 모습은 인간이 아닌 동물인간이 자신이 만든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다. 목적은 어떤 분을 뵙는 것. 그러나 도중에 이상이 발생하고 타임머신은 도중에 추락한다. 그곳에 노인은 없고 어린 아기가 있었다. 노비타는 친구들과 같이 야구 연습을 하는데 늘 그렇듯 실수를 연발한다. 결국 공을 찾고 앉아있을 판인데 한마리의 강아지와 만나게 되고, 그 강아지가 공찾는 것을 도와주면서 친해진다. 이후 여차저차 과정을 거쳐서 강아지를 키우게된 노비타는 강아지에게 이치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그러나 노비타의 집은 애완동물을 못 키우는 상황. 그러는 판에 버려진 고양이 즈부가 합류하는 등 돌보게 되는 동물이 늘면서 노비타와 도라에몽은 점점 난처해지고 결국 엄마에게 들킬 판이 되어 뒷산으로 도망친다. 그러나 머피의 법칙이라도 되는지 뒷산에는 더 많은 수의 버려진 개와 고양이들이 있었고, 그나마 뒷산도 개발의 여파로 동물들이 살곳이 없어져가고 있었다.
비실이의 공룡 발톱 화석자랑으로 시작된다. 진구는 화석을 보고 싶어하지만 다른 애들이 다 본 후 비실이가 화석을 정리한다. 덕분에 구경도 못한 진구는 열받아서 공룡 화석을 통째로 찾아내겠다고 한다. 물론 비웃음당하고, 늘 그랬듯 도라에몽에게 사정하지만 될리가 없고, 싫은 소리만 듣는다. 또 열받은 진구는 자기 힘으로 화석을 찾아내려 한다. 결국 여차저차해서 공룡알 화석으로 보이는 것을 찾아내고, 타임 보자기를 써본 결과 진짜 공룡알 화석인 것이 밝혀진다. 이후 약간의 고생을 거쳐 공룡이 부화한다.
“널 좋아해…” 소년의 오랜 시간 기다린 고백이 소녀의 마음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어려서부터 우사기야마 상점가 안 ‘타마야’떡집의 딸로 자라온 고3 소녀 타마코는 자나 깨나 ‘떡’과 상점가, 그리고 방과 후 서클 바통부에 대한 생각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 사촌이자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낸 친한 친구 모치조가 타마코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당황한 타마코는 그 자리를 황급히 피해버리고, 그 날 후로 모치조와 어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