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남에 대한 트라우마로 초식남을 찾기 위해 미팅에 참석한 대학생 츠무기. 미팅이 시작되자 그녀의 눈에 띈 건 나른한 표정의 카나메라는 남자였다. 그가 초식남일 거라고 확신하고 경계심을 푼 순간, 카나메는 츠무기의 입술을 훔치는데…?!
회사 출장지에서 호텔 실수로 같은 방을 쓰게 된 남녀 동기. 여자 동기, 일명 동기 짱은 주인공에게 이상한 짓 하면 사회적으로 죽일 거라며 단단히 주의를 준다. 하지만 그런 말을 한 것치곤 주인공이 씻으러 간 사이에 무방비하게 잠들어버리고, 그럼에도 진짜 아무것도 안 하는 주인공에게 불만을 품는 등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34세 무직 동정의 니트족은 무일푼으로 집에서 쫓겨나 자기 인생이 완전히 궁지임을 깨달았다. 스스로를 후회하던 순간, 그는 트럭에 치여서 어이없이 죽었다. 그리고 눈을 뜬 곳은─ 바로 검과 마법의 이세계였다!!
이마가와 하야오는 서른살이 되었지만 여자와 손도 잡아본 적 없는 남자이다. 그래서 그는 심지어 인형으로 동정을 졸업하려고 한다. 안도 나츠 역시 서른살이 되기까지 남자와 스킨십을 해본 적 없는 여자이다. 그 둘에 앞에 나타난 피이와 쿠우 자매. 이들은 성애의 신으로 이 두 남녀를 이어주려고 하고 있다. 과연 그 결과는?
요시즈키 이오리를 짝사랑하는 이치타카, 그리고 그런 이치타카에게 나타난 이츠키. 세 명의 관계는 어떻게 이어질 것인가? 고교생의 아름다운 청춘 러브스토리가 펼쳐진다!
평범한 고등학생 쿠로노 케이는 어느 날 지하철에 주정뱅이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사람이 실제로 죽는 걸 볼 수 있겠다며 기대에 차있다. 하지만 역에서 우연히 만난 초등학교 친구였던 카토 마사루가 같이 도와주자는 바람에 선로로 내려갔다가 지하철에 부딪혀 목숨을 잃는다. 그리고 목숨을 잃음과 동시에 정체불명의 검은 구체가 있는 방으로 전송되어, 구체에서 나온 무기와 슈트를 가지고 정체불명의 성인들과 사투를 벌이게 된다.
살짝 어벙하고 4차원끼가 있는 중학교 3학년 소녀 쿄우노 아스카. 성인물 감독인 아버지의 영향 탓인지 독특한 감성과 살짝 무방비함을 갖춘 그녀가 주변 사람들을 휘두르는 이야기.
중학교 1학년 소년인 나구모 코시는 화재로 집을 잃어 아버지는 실종되었고, 길거리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여대생 미네루에게 구조됐다. 사연을 듣자 그는 코시를 그대로 여대 여신기숙사의 사감으로 불러들였고, 코시는 기꺼이 이를 허락했다. 이리하여 코시와 버릇이 있는 누나들의 해프닝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다.
전국시대에서 14살의 공주가 아이를 만들러 찾아왔다?!
불의 화신이라 할 수 있는 엔마(炎魔)의 사명은, 마계로부터 도망쳐 온 '마(魔)'들을 사냥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파트너인 유키히메, 정보 수집 담당인 카파에르와 함께 인간 세계에서 탐정을 하고 있다.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눈이 있습니다. 산 자와 죽은 자의 '눈', 드물게, 이 두 세계를 자유로이 오가는 자가 있습니다. 그 중 한사람이 바로 미사키입니다. 그녀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또 하나의 세계를 '눈'으로 보고 '입'으로 전해 줍니다. 사람들은 그녀와 같은 존재를 '영매사'라 이릅니다. - 저속령 1권 표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