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 토토는 실력은 있지만 극도의 낯가림으로 파티원을 구성하지 못한 채 모험을 떠나기 일쑤였다.
그런 그에게, 시엘・아네모네・고어의 3명의 미녀가 파티를 구성하자며 말을 꺼내왔다!
그러나, 그녀들의 목적은 용사의 목숨이었다…!?
최강 용사를 쓰러뜨리기 위한 3명의 암살 공주 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격전 끝에 마왕을 토벌했지만 어째선지 4년 전의 세계로 돌아간 마법검사 카일. 전생의 기억, 실력을 갖춘 구세주가 되어 비극의 운명을 뒤집는 신 영웅담, 세계의 운명을 바꿀 2회차의 모험이 시작된다.
어느 날 갑자기 이계에 떨어진 평범한 직장인 민석은 자살한 로엔 왕국의 역사학도 ‘클레인 모레티’의 몸에 빙의한다근세 유럽과 닮은 이계에는 마법과 신비학의 힘을 이용해 이능을 손에 넣은 ‘초월자’들이 존재했다이후 민석은 자신보다 먼저 이계에 도착해 황제의 자리에 오른 ‘로셀 대제’가 남긴 단서를 이용해 ‘점술가’가 되는데……과연 그는 ‘점술가’의 능력을 활용해 더욱 강한 초월자가 되어 자신이 살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인족의 토지를 침략하는 마카크 인족, 오그 등 아인종과의 싸움이 계속되는 전란의 시대. 라그 마을에 사는 소년 카이는 마을을 지키기 위해 매일 싸움에 전념하고 있었다.
「가호 받는 자」라고 불리는 강대한 힘을 가진 자들에게 더욱 혹독한 싸움을 강요 당해 차례차례 동료들이 쓰러져가던 중, 갑자기 자신이 경험한 적 없던 「이상한 기억」을 떠올린다.
그것이 이 세상보다 앞선 문명의 기술이나 사람들의 생활 지식이었다. 그리고 마을 사람 중 하나에 지나지 않았던 카이였지만, 이윽고 커다란 시련에 휘말리게 된다...
가혹한 세상에서 한 소년의 싸움과 성장을 지어내는 장대한 판타지가 여기 시작된다.
「빠지겠어!」
적마도사 유크는 그렇게 외치고, 5년간 몸담았던 A랭크 파티 「선더 파이크」를 이탈했다. 그는 다른 멤버들에게 과소평가, 부정, 바보 취급 당하는 것을 참지 못하고, 결국 그 자리를 버린 것이다.
파티를 찾던 유크는 마리나, 실크, 레인이라는 전 제자 3명과 재회하고 그들과 파티에 가입한다. 「선생님」이라며 따라주는 그들에게 격려받아, 유크는 규격외 마법력과 스킬을 마음껏 발휘해 동료들의 능력을 훌륭히 끌어냈고 차례차례 퀘스트를 달성해간다. 그리고 전달용 마법도구(아티팩트) 「카멜롯 군」으로 만든 "모험전송"을 통해 파티 「클로버」는 세상에 이름을 떨친다.
그런 「클로버」의 꿈은 최난관미궁 【무색의 어둠】의 답파. 그걸 이루기 위해 수많은 미궁(던전)에 도전하지만, 점점 세상을 뒤흔들 혼돈에 휘말리게 된다.
다른 세계로 전이해 용사가 된 하루하라 히나타.
다크 엘프 마리아벨, 아인족 메이, 신관 세실과 함께 마침내 마왕을 토벌한다.
임무를 마친 히나타는 현실 세계로 귀환해 원래 삶으로 돌아갈 터였는데......
그로부터 1개월, 마리아벨이 히나타가 사는 맨션에 찾아온다. 목적은 히나타와 맺어지는 것?!
동급생 모치다 사쿠라도 휘말려, 조금(?) 사랑이 과한 마리아벨과 함께, 달콤하고 자극적인 역이세계 동거 러브 코미디의 막이 오른다!
시골 구석에 도장을 차린 보잘 것 없는 검술사범인 중년 베릴 가드넌트.
검사로서 정상을 노리던 나날은 먼 과거가 됐고, 자신의 실력으로 기분전환이나 하며 느긋하게 살던 그의 곁으로 지금은 왕국기사단장까지 출세한 전 제자 중 한 명, 알류시아가 10년만에 찾아온다.
「선생님을 기사단 특별지도역으로 추천해서, 무사히 승인 받았습니다.」
이대로 촌구석에서 생활하며 조용히 생을 마감한다, 그래도 상관없다고 딱 잘라 거절했지만 베릴의 운명은 크게 변한다!
도시에서의 생활. 대성한 전 제자들과의 재회. 새로운 동료, 그리고 강적과의 만남.
「나같이 절정기를 넘긴 아저씨에게는 짐이 너무 무거워......」
베릴은 그렇게 생각했지만, 오랜 세월 정직하게 단련을 계속한 검 솜씨는 "촌구석 검성"이라고 칭해질 정도로 무시무시한 영역에 도달해 있었다.
신 다크 힐러 탄생!
무면허 의사가 아닌 무면허 힐러는 상처를 치유하고, 사람을 힐링하고, 세상을 바로잡는다...?
「너 최근 아무 것도 안 하는 것 같은데, 솔직히 더 이상 필요 없어」
모험가 파티에서 쓸모없다는 말을 듣고 위자료로 금화 한 닢 받고 추방당한 치유사 청년 제노스.
빈민 태생, 자기류 치유마법을 쓰는 제노스는 치유사 라이센스도 없었다. 갈 곳 없던 제노스는 골목을 걷다가, 복부를 찔린 빈사의 엘프 소녀 리리와 만난다.
「괜찮아, 이 정도면 살 수 있어」
「......어? 아프지도 않고 상처도 없어. 어째서 멀쩡해진 거야?!」
빈민가 변두리에 있는 폐허촌에 조용히 개업한 치료원을 무대로 무면허 천재 치유사에 의한 무자각 최강 판타지가 시작된다.
이 세상에는 마물로부터 나라를 수호하는 『성녀』가 존재한다.
지르토니아 왕국에서 성녀를 대대로 배출한 가계에서 태어난 필리아는 엄격한 교육을 받아 「역대 최고」라고 평가받을 정도의 실력을 몸에 익혀 매일 의무에 전념하고 있었다.
하지만 너무나 빈틈이 없어 「완벽해서 귀여운 구석이 없다」며 주위 사람들이 꺼려해, 혼약자였던 제2왕자 율리우스에게 파혼 당한다.
게다가 돈과 자원을 대가로 성녀가 없어 고통받는 이웃 나라 파르나코르타 왕국에 팔려 고향을 떠나게 된다.
비참한 대우를 각오하고 이웃 나라로 향한 필리아.
그곳에서 필리아를 기다리던 것은 예상외의 대환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