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불명의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지표의 대부분이 바다에 가라앉은 가까운 미래. 어릴 적 사고로 인해 한쪽 다리를 잃은 소년·이카루가 나츠키는, 도시에서의 삶을 포기하고 바닷가 시골 마을로 이주했다. 친척이 없는 그에게 남겨진 것은, 해양 지질학자였던 할머니의 배와 잠수정, 그리고 빚. 나츠키는 "잃어버린 미래"를 되찾기 위해, 수수께끼의 빚쟁이·캐서린과 함께, 할머니의 유산이 잠든다는 해저 창고를 향해 잠수한다. 거기서 찾은 것은, 관 같은 장치 속에서 잠자는 신기한 소녀 --아트리
하나오카 마코토는 귀여운 것을 아주 좋아하는 남자 아이.
어느 날, 마코토는 자신을 여자라고 착각하고 있는 여자 후배 사키에게 고백을 받는다.
거기에서 마코토는 자신이 남자인 것을 밝히지만 사키는 포기하지 않는다.
그 후에 마코토에 대해 특별한 감정을 품고 있는 류지와 3명 사이에서의 아련한 감정이 생겨난다.
악의 엘리트 집안에서 태어나, 악의 엘리트 가도를 걷다가 마침내 악의 왕의 오른팔이 된 미라.
악의 무리를 사사건건 방해하는 마법소녀를 처치해야 하는데 그녀는 너무나 작고 사랑스럽다!!
게다가 배후에는 그녀를 착취하는 악덕 사기꾼이 있는 듯한데?!
그녀와 만난 후 내 인생은 제대로 꼬이고 있다!
오늘도 그녀에게 줄 치즈케이크를 결제하고 있는 마법소녀에게 반해버린 악의 참모 이대로 좋은가?!!!
(구)아이돌, 첫사랑, 소개팅녀까지 한 집에 모였다! 민송아 작가의 두근두근 누나 리스트! 대학생 이원준은 개강을 맞아 셰어하우스에 입주한다. 은퇴한 아이돌 이두나가 아래층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И на меня тоже обрати внимание.」
「어, 뭐라고 한 거야?」
「별거 아냐. 【이 녀석, 진짜 바보네】 하고 말했어.」
「러시아어로 독설 날리지 말아줄래?!」
내 옆자리에 앉은 절세의 은발 미소녀, 아랴 양은 의기양양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사실은 다르다.
방금 그녀가 말한 러시아어는 【나도 좀 신경 써줘】란 의미다!
매일 밥을 만들어 주는 여자아이는, 가사 로봇이었다--.
작가 기예 스기우라 지로가 그리는
'감정이 없는' 로봇과 함께 하는
설레는 동거 이야기가 시작!
언제까지나 쭉,
우리 둘을 응원하고 싶은 그런
사축 샐러리맨과 가사 로봇의
조촐한 결혼 이야기
긴 시간을 살며 강대한 힘을 지닌 다섯 마녀. 수백 년이라는 시간에 걸쳐, 그녀들은 두려움과 재앙의 상징이었다. 이것은 마녀의 시대의 끝을 알리는 이야기. 그리고 한 왕족과 다섯 번째 마녀의 기나긴 이름 없는 이야기다. “내가 원하는 건 널 아내로 삼아, 아이를 낳는 것이다.”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기나긴 시간을 살며, 절대적인 힘으로 재앙을 불러들이는 이단 ― 마녀. 강대국 파르사스의 왕태자 오스카는 어릴 적에 받은 ‘자손을 남기지 못하는 저주’를 풀기 위해, 세계최강으로 이름 높은 마녀 티나샤를 찾아간다. ‘마녀의 탑’에서 시련을 극복하여 계약자가 된 오스카. 하지만 그가 원하는 것은 티나샤를 아내로 삼는 것이었는데...
천애고아인 미토는 돈이 없어 전전긍긍하던 중, 어느 날 흡혈귀 루카에게 거둬진다.게다가 미토의 피를 ‘먹이’로 삼는 것을 조건으로 남자 기숙사에서 함께 살게 되는데…!아무에게도 사랑받지 못했기 때문에 미토의 피는 충격적으로 맛이 없다!!(^^;)그 피를 달콤하게 만들기 위해 루카가 ‘미토를 힘껏 사랑하겠다’고 선언하지만… 괜찮을까?!왜냐하면… 미토는 남장한 ‘여자아이’니까!
고등학교 1학년 겨울, 별 생각 없이 우산을 빌려준 걸 계기로 옆반의 하나노이에게 갑자기 고백을 받은 히나세 호타루.
미남이지만 '운명적인 사랑' 운운하며 좋아하는 애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쏟아붓는 하나노이는 덕분에 실연만 여러 차례. 호타루 역시 그 부담스러운 사랑의 무게 때문에 당황스럽기만 한데…?
혼자 사는 고등학생, 토쿠미츠 신타로. 그가 자택의 베란다에서 만난 것은 청초하고 상냥한 여자아이 『토와』. 하지만 그녀의 정체는…!?순수한 두 사람의 심쿵 동거 러브 코미디 ♡
험난한 과거를 가진 소년 마술사 자간. 어느 날 그는 아름다운 엘프 소녀 네피를 보고 첫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네피는 노예라는 신분 때문에 가혹한 대우를 받아 마음이 피폐해진 상태. 그런 네피의 마음을 열고 싶지만 타인을 도구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마술사의 세계에서 살아온 자간은 따뜻한 말 한마디 제대로 건네지 못하는데…….
신비한 요괴(아야카시)들이 넘쳐나는 일본. 이들을 퇴치하고 인간 세계를 지키는 불제닌자들이 있다. 어린 불제닌자인 카자마키 마츠리는 특별한 힘을 가져 아야카시들의 사냥감이 된 친구 스즈를 지켜왔다. 어느 날 스즈가 아야카시들의 왕 시로가네로부터 공격받자 마츠리는 시로가네를 봉인하려 시도하지만, 시로가네는 그 힘만이 봉인되어 완전한 봉인에 실패하고 오히려 시로가네의 술법으로 인해 마츠리가 여자가 되고 만다. 마츠리는 봉인된 힘을 되찾으려는 시로가네를 퇴치하고 아야카시들로부터 스즈를 지킬 수 있을까?
악녀 황후, 의사가 되어 돌아오다!“지옥에서 그들에게 사죄하도록.”황제의 차가운 목소리와 함께 단두대의 칼날이 떨어진 그날. 그렇게 첫 번째 삶이 끝났다.다시 시작된 두 번째 삶. 의사로서 속죄의 삶을 살던 그녀는 또다시 피할 수 없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립고도 그리웠던 첫 번째 삶으로 돌아와 있었다.“사람을 살리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다시는 후회하는 삶을 살지 않으리.그를 위해서도나를 위해서도의사의 삶을 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