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좋아하는 고독을 알았다 그것이 ‘남자’라는 절망도 알았다 도신회의 간부이자 신세이 흥업의 사장인 M 취향의 ‘야시로’ 묵묵히 그의 곁을 지키는 전직 경찰 출신의 경호원 ‘도메키’ 점차 서로가 끌리게 되면서 운명에 농락당하는데.. 그들이 원하는 건 ‘사랑’인가? 금기의 영역이 드디어 공개된다!
친애하는 길베르트 소령님, 오늘도 또 당신을 떠올리고 말았습니다. 무엇을 보든 무엇을 하든 당신이 떠오릅니다. 시간이 지나도 당신과 보냈던 기억은 선명하게 되살아납니다. 당신은 날 곁에 두었고 아무것도 모르는 제게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고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또 편지를 쓰게 됩니다. -언젠가 이 편지가 당신에게 닿기를 바라며-
“바다가 보고 싶었어”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던 조제, 지구 반대편의 세상을 꿈꾸며 살아가는 츠네오. 운명처럼 만난 두 사람은 같은 바다를 꿈꾸게 된다.
‘동료 마녀 12명을 완전히 따돌리면 아이를 찾으러 오겠다’는 수수께끼 같은 편지와 함께 성 모어발트의 집에 맡겨진 아야. 10살이 된 어느 날, 아야는 갑자기 찾아온 마법사 벨라와 맨드레이크를 따라 미스터리한 저택에 발을 들이게 된다. 순간이동할 수 있는 문부터 비밀의 방까지 신비로움으로 가득 찬 그곳에서의 생활이 시작되고, 아야는 벨라를 돕는 조건으로 마법을 배우기로 한다. 하지만 마법은 알려주지 않고 잔심부름만 시키는 마녀 벨라. 벨라를 골탕 먹이기 위한 마녀지망생 아야와 말하는 고양이 토마스의 아주 특별한 주문이 시작된다!
아이들의 낙서가 사라져 붕괴 위기에 처한 낙서왕국은 낙서 에너지를 모으기 위해 지구 침공을 시작한다. 낙서왕국의 위험한 작전을 막기 위해 지상의 용사로 선택 받은 짱구는 그림에 생명을 불어넣는 ‘미라클 크레용’을 얻게 된다. 쓰윽 쓰윽~ 그려 그려~! 짱구가 미라클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리자 브리프, 가짜 이슬이 누나, 부리부리 용사가 스케치북 밖으로 튀어나오는데..! 과연, 크레용 용사 짱구는 낙서 용사들과 함께 위험에 빠진 떡잎마을과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
미오는 소꿉친구인 아라타가 신경쓰이지만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미묘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어느 날, 사소한 친구의 말을 계기로 둘은 싸우게 되었고, 화해를 하기 위해 아라타에게 향하던 미오는 교통사고를 당하고 만다. 의식을 되찾아 눈을 뜬 미오의 눈 앞에 이상한 세계가 펼쳐지고, 그곳에서 만난 이상한 가이드 기몬과 수수께끼의 여자아이 키쿠와 함께 미오는 아라타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기 위한 유일한 수단, 소중한 추억 속의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 다니게 된다.
포켓몬의 손에서 자라 자신이 포켓몬이라고 믿는 소년 코코 가 처음 만나게 된 인간 소년 지우 와 파트너 포켓몬 피카츄의 친구가 되면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모두가 좋아하는 인기 절정의 아나운서 구니에다 케이. 낮에는 누구보다 완벽한 아나운서로 밤에는 말과 행동에 자유로운 백수로 이중생활 중이다. 애니메이션 작가 츠즈키 우시오를 취재하던 구니에다는 어느 밤, 우연히 동네에서 무방비한 차림으로 그와 마주친다. 하지만 평소와는 너무도 다른 모습에 구니에다를 알아채지 못하는 우시오. 구니에다 때문에 우시오는 팔을 다쳐 일을 못하게 되고 그런 우시오에게 자신을 오와리라고 소개한 구니에다는 어쩔 수 없이 오와리의 모습으로 그의 일을 돕기 시작한다.
순정만화 같은 사랑을 꿈꾸는 고교 1학년 '유나'는 소극적인 자신과는 달리 자신감 있는 '아카리'와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된다. 아카리는 조금은 어른스러운 유나의 소꿉친구 '카즈'에게 끌리고, 유나는 아카리의 동생 '리오'를 동경하지만 적극적으로 다가서지 못한다. 한편,리오가 아카리에게 전하지 못한 마음을 간직한 채 부모님의 재혼으로 한 가족이 되었다는'비밀'을 유나와 카즈가 알게 되면서 네 사람의 감정은 점점 더 복잡하게 얽히는데... 두근두근 엇갈린 짝사랑,그리고 네 번의 고백 그 애를 좋아하는 너를 좋아해도 될까?
누군가를 생각하는 일상은 때론 달콤하고 때론 아프다. 그런, 될 대로 밖에 되지 않는 나날도, 반드시, 언젠가. 옛 애인의 결혼식, 남자학교 선생님과 학생, 몸과 마음의 변화를 맞는 사춘기 소꿉친구. 어떤 형태로든 그 누구도 사랑하는 것과 살아가는 방법에는 동등한 가치가 있다. 그리고 어설프게 누군가를 그리워하던 날들은 분명 언젠가 사랑스러운 추억이 될 거야. 그런
어느 날 진구는 돌아가신 할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낡은 곰 인형을 발견하고 할머니가 보고 싶은 마음에 도라에몽의 4차원 비밀도구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향한다. 느닷없이 찾아온 소년을 금세 진구라고 믿어주시는 할머니는 한 가지 소원을 말씀하시는데…
3년 전 두 사람은 오키나와의 외딴섬 해변에서 만났다. 소설가 지망생 하시모토 슌은 울적하게 생활하는 고등학생 치바나 미오에게 끌려 작업을 걸다시피 말을 건다. 둘은 나날이 거리를 좁혀가지만 미오는 섬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3년 후 섬에 돌아온 미오는 “3년을 생각했어. 남자라도 슌이 좋아”라며 슌에게 다가간다. 하지만 슌은 정작 미오와 연인이 되자고 선뜻 나서지 못하는데—.
이런 이야기는 해서는 안 될 토키사키쿠루미의 이야기다. 이웃 세계에서 일어난 기억상실증 어린 소녀 빈은 토키사키 쿠루미와 마주친다. 그녀가 이끄는 대로 그녀가 도착한 곳은 학교 교실이었다. 서로를 죽이기 위해 세미 스피리츠로 알려진 소녀들이 모였다. 자 그럼 이제 우리끼리(날짜)
세이 쇼 음악 아카데미의 공연 예술 부문에서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무대가 학생들의 삶을 하나로 이어 주며 끊임없이 기술을 연마합니다. 그러나 소녀들이 전년도 공연의 새로운 연주를 준비하면서 평온한 Karen Aijou는 작은 역할에 안주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갑작스런 아카데미 전학으로 학급 역학에 급격한 변화를 불러 일으키는 어린 시절 친구 카구라 히카리의 귀환으로 그녀의 약 해지는 열정은 다시 불붙습니다.
수술을 하지 않아도 화장을 하듯 얼굴을 원하는 대로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는 성형수. 외모로 인해 끔찍한 일을 겪게 된 예지는 어느 날 이 믿기 힘든 유혹을 접하면서 얼굴과 전신, 말 그대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새로운 모습으로 바꾸고 유명인이 된다. 예지는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선을 넘어서라도 그저 새로운 외모와 삶을 지키고 싶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