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해저드'라 불린 사태에 의해 폐허가 된 서기 2400년의 지구. 대다수의 인류는 전뇌세계 '디바'에서 유사 인격으로서 살아간다. 디바[5]에서 수사관으로 일하는 안젤라 발자크는 이 곳의 거주자이다. 어느날 지구에서 사이버 공간에 대한 해킹이 시도되었고 이에 안젤라는 몸을 복제로 재생한 뒤에 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서 황폐화 된 지상에 발을 딛는데...
명탐정 코난 극장판 11기 감벽의 관 . 명탐정코난 극장판 12기 전율의 악보 . 명탐정 코난 극장판 13기 – 칠흑의 추적자 . 명탐정 코난 극장판 14기 – 천공의 난파선 . 명탐정 코난 극장판 15기 – 침묵의 15분 .
땅 속에서 화석연료가 나지 않는 세계, 크루존 대륙. 그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개인차는 있지만 태어날 때부터 ‘수정’을 자유롭게 조종할 수 있는 ‘마력’을 가지고 있고, 그들은 크루존 대륙의 유일한 동력원 ‘수정’을 이용하여 빛과 연료, 기계의 동력 등으로 활용하고 있었다. 그 속에서 ‘마력을 지니지 못하고 태어난 존재’ 라이가트는, 학우이자 국왕이기도 한 호즐에게 소환되어 왕도로 향하고, 거기서 놀랄만한 사실을 알게 되는데..!
자유분방한 엄마의 야반도주로 외할머니가 운영하는 온천여관 ‘킷스이소’로 오게 된 16세 소녀 오하나.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온천여관에서의 새로운 생활이 오하나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지만 처음과는 달리 “빛나고 싶어”라고 생각했던 다짐이 킷스이소에서의 생활에 익숙해 가면서 점차 희미해져 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 게다가 킷스이소로 실습 온 라이벌 여관의 외동딸 ‘유이나’, 언제나 열심인 조리사 견습생 ‘민코’, 동생들과 집안일까지 챙기느라 분주한 종업원 ‘나코’ 등 자신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오하나’의 마음을 더욱 울적하게 만든다. 그러던 어느 날 ‘유이나’가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창고를 정리하던 ‘오하나’는 ‘마메 할배’가 적어놓은 낡은 업무 일지를 보게 되고 거기에서 늘 제멋대로 굴고, 자신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엄마 ‘사츠키’에 관한 내용을 읽게 되면서 16세였던 엄마 역시 자신처럼 빛나고 싶어한 적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미래에 Utopia는 의료 나노 기술과 강력한 사회 복지 윤리 및 상호 배려 덕분에 마침내 달성되었습니다. 이 완벽한 세상은 그다지 완벽하지 않으며, 세 어린 소녀는 기아를 통해 자살을 시도함으로써 전체 주의적 친절과 초 의학에 맞서고 있습니다. 작동하지 않지만 소녀 중 한 명인 투안 키리 (Tuan Kirie)는 성장하여 세계 보건기구 (WHO) 회원이되었습니다. 위기가 신세계의 조화를 위협함에 따라 투안은 자살 조약의 또 다른 구성원을 재발견하고 함께 지구를 구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