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에는, 이세계 일본으로부터 『길 잃은 사람』이 온다. 그러나 방황하는 사람의 폭주가 원인으로 세계적인 대재앙이 일어났기 때문에 이들을 찾는대로 『처형인』이 죽일 필요가 있었다. 그런 가운데, 처형인인 메노우는 방황하는 사람의 소녀 아카리와 만난다. 주저없이 냉철하게 임무를 수행하는 메노우. 그러나 확실히 죽였을터인 아카리는 왠지 태연하게 부활해버린다. 당황한 메노우는 불사신인 아카리를 죽이는 방법을 찾기위해 그녀를 속이고 함께 여행하지만…… 「메노우 짱. 가자!」 「……네,네. 알았어」 묘하게 따라오는 아카리를 앞에 두고, 메노우의 마음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시라키 히메는 누구에게나 사랑받도록 행동하는 고등학교 1학년. 어느 날 부주의로 그만 카페 점장 마이를 다치게 하여, 대타로 ‘카페 리베 여학원’의 점원이 된다. 그곳은 아가씨학교 학생으로 변장한 점원이 슈베스타(자매)가 되어 청아하고 아름답게 접객하는 살롱이었다. 히메는 그곳에서 한 여학생 미츠키를 ‘언니’라고 부르고 마는데…
주인공인 '텐조 유우야'는 옛날부터 왕따였다. 그는 아주 좋아했던 할아버지의 댁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평소처럼 극심한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고등학교를 다니던 그는 얼마 안 되는 치유의 시간인 방학을 맞이한다. 그리고 방학을 이용하여 할아버지의 집을 청소하고 있을 때, 할아버지가 수집했던 것을 정리하려고 했더니 벽에서 뚫린 것 같은 문이 있었다. 호기심으로 그 문을 여는 순간 앞은~~~~ 스테이터스라는 개념이 존재하는 이세계와 지구를 왔다갔다 하는 주인공의 치트 무쌍이 시작된다.....
한 번은 용자 맥스에게 쓰러졌던 마왕. 그러나 마왕은 한 번 죽어도 언젠가는 되살아난다. 그리고 오늘날, 용자 맥스를 스스로 손으로 쓰러트리기 위해 부랴부랴 되살아났다...!
스토리는 어릴적 교회의 박해로 양친을 잃고 메이요르 후작 곁에서 자라난 소녀 릴리스 메이르 코르아가 권력의 상징으로 불리는 대검 칼브리누스를 손에 넣은 뒤 전승을 쫓아, 흡혈귀 헌터의 유일한 계승자 '로뮤알드' 미즈무라 신타의 아이를 낳고 아이와 신타를 죽이기 위해, 그를 유혹 하면서 발생하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
어느 한 세계에, 마법 전투에 통달하여 【현자】라고까지 칭송받은 자가 있었다. 최강의 전술을 갈구하며 세계에 존재하는 온갖 마법, 전술을 모조리 연구한 그는 ‘나에게 새겨진 문장은 마법 전투에 적합하지 않다’라는 현실에 직면한다. 그 길로 그는 자신의 영혼을 봉인하여 미래로 환생. ‘마법 전투에 가장 적합한 문장’을 지닌, 소년 마티아스로 다시 태어나는 것에 성공하는데……. “──좋았어. 성공이다!!” 겨우 손에 넣은 『마법 전투에 가장 적합한 문장』. 하지만 미래에서 그 문장은 ‘실격문장’으로 취급받고 있었다!! ‘마법 전투에 가장 적합한 문장’을 ‘실격문장’ 취급하는 저레벨의 마법 이론이 설치는 세계. ‘실격문장’을 지닌 마티아스는 그 세계에서 ‘영광문장’을 지닌 소녀 루리이, ‘상마문장’의 소유자 알마와 만나고, 입학한 왕립 제2학원에서 일찍이 【현자】로 불렸던 실력을 속속 발휘해 나간다──!!
수학여행 중 버스에서 잠자던 타카토. 일어나 보니 그곳은 이세계였다. 무능자로서 버스에 방치된 타카토. 그러나 그는 이세상의 기준으로는 허용될 수 없을 정도의 힘인 즉사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이건 한 소년과 소녀가 모든 적을 즉사시키면서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여행을 하는 이야기. 성장 치트! 무한 마력!? 전 속성 사용가능? 그런 거 즉사능력이면 일격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