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헌터 시리즈 최초의 극장판. 쿠르타족의 붉은 눈은 세계 7대 미색 중 하나라 불린다. S클래스 도적집단 환영여단은 세계 7대 미색 중 하나인 붉은 눈을 노리고 쿠르타족 전원을 살인한다. 유일한 생존자 크라피카는 복수를 위해 헌터가 되기로 결심한다. 크라피카는 여행 도중 곤, 키르아, 레오리오를 만난다. 그렇게 평화로운 나날을 지내던 중, 키라피카는 붉은 눈을 빼앗기고 마는데.......
시대를 알 수 없는 먼 옛날 '쥬신'이라는 나라에는 '암행어사'라는 비밀 요원이 존재하였다. '암행어사'는 나그네를 가장한 왕의 특사로서 각 지방을 떠돌아 다니며 부패한 관리를 찾아내 엄벌하고 서민을 구하는 '쥬신'의 특수 관리였다. 그러나 '쥬신' 이 패망해 버린 지금 마지막 암행어사 문수와 그를 도와주는 여검사 산도만이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해 유일한 전쟁을 시작한다...
원피스 11번째 극장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커다란 새가 루피의 밀짚모자를 훔쳐가는 바람에 밀짚모자 일당이 새를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 제목에서 나왔듯이 특이하게도 3D이다. 3D임에도 모델링 묘사가 2D인 원작의 느낌을 잘 살렸으며 원피스 최초의 3D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에도 의의가 있다. 상영 시간이 30분으로 넘버링이 붙은 극장판 중에서 가장 짧다.[1] 그래도 짧은 분량 안에서도 이야기를 잘 담아냈으며, 3D의 이점을 잘 활용하여 액션씬 또한 시원하게 잘 뽑아냈다. 시기는 스릴러 바크 스토리 이후와 샤본디 제도 스토리 이전으로 추정된다.
재능 없는 만년 E급 헌터, 성진우. 기이한 던전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지만 위기는 언제나 기회와 함께 찾아오는 법! [플레이어가 되실 자격을 획득하셨습니다.]
오백 년에 걸친 교회와 마녀의 대립과 수년 전에 성립된 평화. 하지만 그 그림자에서 대립의 잔재는 여전히 세계 각지에 짙게 남아 있었다――. 웨니어스 왕국 왕립마법학교에 다니는 낙오생 세빌은 입학 이전의 기억을 잃고 있었다. 그런 그는 알버스 교장의 명으로 반마녀파의 세력이 강한 왕국 남부로 특별 실습을 떠나게 되는데...
당 말기, 국사(国师)는 백성들에게 대량으로 뱀을 잡아들이라는 명령을 내린다. 이 후 국사를 죽이려던 백사(白蛇) 샤오바이는 뜻밖에 기억을 잃고 소년 아쉔에게 구해지게 되고, 샤오바이의 기억을 찾는 걸 도와주기 위해 두 사람은 모험의 길에 나서게 된다. 함께 하며 서로에게 감정이 생기게 되지만 뱀 요괴라는 샤오바이의 신분이 점차 드러나게 되고, 한편으론 국사(国师)와 뱀족간은 피할 수 없는 대전이 벌어지려하며 두 사람의 사랑에도 거대한 난관이 닥쳐오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