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2029년, 기업 네트워크가 지구를 뒤덮고 전자와 빛이 빠르게 오가지만 국가와 민족의 개념은 아직 남아 있는 정보화되지 않은 근미래 일본.
전신의체 사이보그, 쿠사나기 모토코는 정예 부대를 이끌며 범죄를 사전에 방지할 특수부대 설립을 구상한다.
같은 생각을 하던 내무성의 아라마키 다이스케는 쿠사나기 팀을 스카우트해 공성 조직 공안 9과, '공각기동대'로 활동을 시작한다.
국가 간의 음모가 소용돌이치는 전뇌 범죄에 맞서 싸우던 중 한 사건의 수사 과정에서 정체불명의 해커 '인형사'의 존재가 드러난다.
쿠사나기를 기다리는 운명, 그리고 인형사의 목적은 무엇인가.
새로운 시대의 사이버펑크 액션이 시작된다!
고등학교 2학년 아라라기 코요미는 어느 날 밤, 전설의 흡혈귀이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시작의 이야기 - 극장판1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영원의 이야기 - 극장판2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신편] 반역의 이야기 -극장판3
10년 만에 후유키시에서 시작된 [성배전쟁]은 이 전쟁의 3대 가문인 마토 가문의 당주 마토 조켄의 참전으로 인하여 일그러지고, 뒤틀리고, 어긋나 버렸다. 마스터로서 싸움에 가담한 에미야 시로도 부상을 입고 서번트인 세이버마저 잃어버렸지만, 그는 마토 사쿠라를 지키기 위해 싸움에서 물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그녀 또한 마술사의 숙명에 사로잡히는데...
슈치인 학원 학생회에서 만난 '시노미야 카구야'와 '시로가네 미유키' 두 천재는 오랜 연애 두뇌전 끝에 서로의 마음을 전하며 「봉심제」에서 첫 키스를 하게 된다 ....
1995년 TV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 열혈 마니아 층을 형성하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새로운 극장판. 당시의 인기를 바탕으로 1997년 개봉된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기는 했지만, 모호한 결말 때문에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2007년, 안노 히데아키는 제대로 된 결말을 보여주기 위해 신극장판 4부작을 기획하기에 이르렀고,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는 바로 그 첫 번째 작품이다. ‘세컨드 임팩트’의 충격으로 인류의 절반이 사망하는 참극을 겪은 뒤, 국제연합군과 사도의 전투에 휩쓸리게 된 열네 살 소년 신지는 특무기관 내르프에서 극비리에 개발 중인 인형병기 에반게리온의 파일럿이 되어 적 사도에 맞서 인류를 지키기 위한 전쟁에 나선다.
어느 날 갑자기 배달된 소포. 거기에는 편지와 현금 1억 엔이 들어 있었다. 그것이 라이어 게임의 시작이었다.
30일 후 게임 종료일에 자신의 소지금 1억 엔을 반환한다. 규칙은 그것뿐. 요령껏 대전상대의 소지금을 빼앗는데 성공하면 승자는 1억 엔을 갖고, 패자는 1억 엔의 빚을 지게 된다….
지극히 평범한 대학생 아마미야 유히… 였지만, 어느 날 나타난 도마뱀에게 지구를 구하는 데 협력하라는 의뢰를 받는다. 거절할 새도 없이 반지와 능력이 주어지고, 적에게 습격을 당한 유히를 위기에 순간에서 구한 건 다름 아닌 이웃집 소녀 사미다레. 그러나 그녀에게는 또다른 거창한 계획이 있었다?! 평범한 일상과 기묘한 세계가 공존하는 신감각 판타지 스토리!
미지의 존재인 '무'는 쥬피터 형태의 장벽으로 도쿄를 감싸 점령힌다. 도쿄에 남아있는 카미나 아야토는 어느 날 하루카라는 여인을 만나고, 자신이 세계를 변화시킬 사람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그녀의 도움으로 능력을 자각한 아야토는 절대 장벽 밖으로 나가려고 시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