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고등학생인 아키 토모야가 벚꽃이 흩날리는 길에서 운명적으로 만난 것은 평소 별로 눈에 띄지 않는 같은 반 학생 카토 메구미였다. 메구미를 여주인공으로 게임제작을 하기로 마음 먹은 토모야는 원화가로 소꿉친구인 사와무라 스펜서 에리리를, 시나리오 담당으로는 1년 선배인 카스미가오카 우타하를 두고 동인서클
일본의 어딘가에 존재하는 세상에서도 굴지의 명문 여고인 성 미아토르 여학원, 성 스피카 여학원, 성 르 림 여학원에 다니게 되어버린 3명의 소녀인 나기사, 히카리, 키즈나. 게다가 3명 모두 집을 떠나고, 3학원 합동 기숙사인
현대와 전국시대를 오가던 가영과 이누야샤는 카라로부터 숙적 나락의 급소인 심장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된다. 하쿠도시와 아기는 심장이 없는 나락은 껍데기일 뿐이라 생각하고 스스로 나락의 대신이 되기 위해 사혼의 구슬 조각을 모으면서 모료마루의 힘을 키운다. 이에 말려드는 셋쇼마루와 사혼의 구슬 조각을 가진 코하쿠, 코우가. 한편 금강은 사혼의 구슬을 완성시켜 나락을 소멸시키려 하고, 나락은 사악한 인간의 마음을 손에 넣고 금강을 기다리고 있다.
토모키를 오랫동안 짝사랑하던 히요리는 큰 마음을 먹고 자신의 마음을 토모키에게 고백한다. 그러나 그의 대답을 들으러 가는 길에 히요리는 사고로 죽게 된다. 히요리는 토모키가 보고 싶은 마음에 자발적으로 엔젤로이드가 돼, 제타라는 이름으로 다시 지상에 내려온다. 하지만 제타는 이미 적에게 세뇌 당한 엔젤로이드. 그녀는 토모키를 죽이라는 마스터의 명령을 받아 자신이 살던 마을을 파괴한다. 다른 엔젤로이드들이 히요리를 적으로부터 구해내려고 노력하지만, 그럴수록 제타의 폭주는 그칠 줄 모르는데…. 과연 엔젤로이드들은 무사히 히요리를 구할 수 있을까?
같은 반 미소녀 나츠카와 아이카에게 애타는 사죠 와타루는, 그녀와 서로 좋아하길 꿈꾸며 굴하지 않고 접근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꿈은 깨진다. 「저런 그림의 떡과 나는 어울리지 않아……?」 현실을 보고 적절한 거리를 취하려고 하는 와타루의 반응에 아이카는 멍한 표정. 「혹시, 나, 미움받았어……?」 착각 끝에 초조하고 당황하는 그녀로부터 무자각한 호의가 보였다!? 양 짝사랑의 엇갈림으로 민절 필지의 청춘 러브 코미디, 개막!
조, 좋아해요! 응? 조조아에요? 음침한 듯한 고등학생 카시마 류토는 스쿨카스트 최상위&동경하는 시라카와 루나에게 벌칙을 계기로 고백하게 되었다. 예상 밖의 "어, 그야 나 지금 프리니깐"이라는 이유로 사귀게 된 두 사람이지만, 류토는 꽃미남 축구부원에게 고백받는 루나를 뒤따라가 엿듣기도 하고, 루나는 이제 막 사귄 류토를 당연한 듯 자기 방으로 데려가기도 한다. 사귀는 친구도 놀이도 모두 다른 두 사람이지만, 나날이 그 갭에 놀라워하며 서로 받아들이고 마음을 섞기 시작한다. 읽으면 반드시 멋진 기분이 드는 러브스토리, 시작합니다!.......
넓은 저택에는 보라색 눈동자를 가진 메이드 '릴리스'와 어린 도련님 '유리' 둘만이 살고 있다. 요망한 릴리스는 본인의 매혹적인 용모와 언동으로 언제나 유리에게 장난치려 들지만, 순진무구한 유리의 지나치게 솔직한 반응이 오히려 릴리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