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는 인스턴트 라면을 사랑하는 서민. 오죠사마들이 다니는 학교에 입학하고 어느 날, 교내에서 손꼽히는 숙녀, 하얀 백합님을 보고 부러워한다. 그런데 우연히 그 하얀 백합님이 대전 격투 게임에 열중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말았다!? 교내에서 게임을 한 사실을 숨겨 달라고 부탁받는 아야. 하지만 격투 게임 특유의 물집이 잡힌 손을 들키는 바람에, 하얀 백합님에게 대전 플레이 요청을 받는데!! 숙녀들의 뜨거운 격투 게임 이야기, 개막!
오키나와로 전학 간 나카무라 테루아키는 같은 반 캰을 좋아하게 된다.
이걸로 꿈꾸던 고교생활이 시작된다...!라고 생각했는데 캰의 말을 하나도 알아들을 수 없다!!!
그런 그녀의 사투리를 번역 해주는 히가 양에게 항상 도움만 받고 있는데... 실은 히가 양은 테루아키를 짝사랑 중!?
도쿄와는 전혀 다른 남쪽 섬에서 조금 색다른 이문화 연애 스타트!!
리가든 마법학원을 다니는 윌 셰르홀트.
마법을 쓰지 못해 '무능력자'로 멸시받아도, 소년은 포기하지 않고 마법 세계의 정점, '탑'을 갈망한다.
그리고 부족한 학점을 메꾸고자 던전에서 끊임없이 몬스터를 사냥한다!!
어린 시절에 나눈 '약속'을 지키기 위해――.
『갸루들과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관계가…?』
대놓고 큰 소리로 「좋아한다」라고 밝힐 수 없는 ‘여아용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오타쿠 세오 타쿠야.
어느 날, 같은 반 갸루 아마네 케이와 이지치 코토코와 얽혔는데 왠지 아마네의 태도가 좀 이상해서…?
「오타쿠 군~.」오타쿠와 갸루가 서로 「좋아하는 것」으로 연결되는 스쿨 카스트 러브코미디 개막!!
남자 고등학생 ‘토모나리 이츠키’는 유괴 사건에 말려들었다가 국내에서 손꼽히는 재벌 가문의 아가씨인 ‘코노하나 히나코’의 시중을 들게 되었다. 겉으로는 뭐든지 잘하는 히나코 아가씨.
하지만 그 정체는 혼자서는 일상에서 아무것도 못 할 정도로 생활력이 없고 나태한 여자애?! 그러나 집안의 체면상 학교에서는 ‘완벽한 숙녀’를 연기해야 하는 히나코. 그런 히나코를 지키고 싶은 마음에 하나부터 열까지 지극 정성으로 모시는 이츠키.
마침내 히나코도 그런 이츠키에게 몸과 마음을 의지하는데……. 어리광 만점! 생활력 빵점?! 완벽한(?) 아가씨와 함께하는 청춘 러브 코미디!
「한밤중에 혼자 침대 위에서 듣던 네 목소리만이 구원이었어. 다시 한번 너와 얘기하고 싶어. 하고 싶은 말이 있어.」
고등학교 2학년 야마부키 아리스는 '아폴로'라는 이름의 얼굴도 본명도 모르는 라디오 진행자 소녀를 찾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아리스는 합병된 여학교 방송부에서 아폴로의 단서를 얻는다.
거기 있던 건 '목소리와 관련된 직업'을 꿈꾸는 미소녀… 넷!!
야마부키는 아폴로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네 명의 꿈을 이뤄주기로 맹세한다!!
아폴로는 누구? 네 명의 꿈의 행방은? 귀여우면서도 필사적인 성공 러브 코미디, 개막!!
남학교 영화부를 무대로 교차하는 반짝반짝 눈부신 3쌍의 청춘 연애담.
불량한 외톨이 늑대 히사시와, 영화부에서 히사시를 촬영하게 된 마오.
기숙사에서 같은 방을 쓰는 두 사람이 나눈 「약속」이 이윽고 둘은 달콤하게 묶고...
영화부 부장이자 인기 많은 진과, 진에게 대항심을 불태우는 후배 요시카즈.
부딪히면서도 이윽고 둘은 서로에게 끌린다.
과묵하고 무뚝뚝하지만 신뢰가 두터운 부부장 레이와 시기에 맞지 않은 신입부원 시온.
갑작스런 키스로 둘은 사귀게 된다.
귀엽고 허점 많은 여주인공, 좋아하세요?
맛있는 영혼을 먹기 위해 인간계 고등학교에 잠입한 악마 카난.
한 남자 고등학생을 타깃으로 정했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어째선지 연인 계약을 맺게 되었는데?!
그러나 연애는 해 본 적도 없는 카난에겐 온통 미지의 감정들뿐…!
새콤달콤한 청춘과 개그의 토네이도!!
순정 악마의 서투르고 귀여운 첫사랑 러브 코미디, 시작합니다♪
체력은 0, 목소리도 여리여리.
모든 스테이터스가 최약체인 ‘비실비실 선생님’ 히와무라 히요리.
모두들 그런 그녀를, 기분 상하게 하면 저주를 내리는
‘무시무시 선생님’이라며 두려워하고 있지만, 학생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런 선생님이 가냘프고 귀엽고 조금은 자극적인 러브코미디!
오갈 곳 없는 아이를 전쟁용 병기로 키우는 학교에 다니는 소녀들. 사람을 죽이기 위한 수업, 누가 죽든 슬퍼하는 것조차 쉽지 않은 일상. 자신의 처지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14살의 시나는 어느 밤, 피투성이의 어린 소녀 미미를 만난다.―
평온을 바라는 시나와 웃으며 전장으로 향하는 불사의 미미. 늘 죽음과 함께 하는 세계에서 두 소녀가 찾아낸, 천진난만한 소원을 그린 이야기.
Second season of Ranma ½ (2024).
남고생 에이유 군에게는 고민이 있었다! 그것은,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두 명의 소꿉친구(♀) 「시오」와「아카리」가 너무 귀여운 것! 저쪽에서 그럴 마음이 일절 없는데, 나만 두 사람을 야한 눈으로 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들키면…
한편, 두 명의 소꿉친구에게도 각각 비밀이 있어서…!? 안타까워! 까다로워!! 하지만 소꿉친구란건 완전 최고야!!
달콤하고 초조하고 솔직해질 수 없는 삼각관계 러브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