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게는 모두 비밀이 있어. - 우주인×도주닌자×초능력자×여장남자 - 거짓말쟁이는
바보 같은 모습조차 쿨하게 소화해내는 사랑받는 남자들♡ 차가워서 조금 다가가기 어렵지만 멋진 남자들. 하지만 그들은 전부 허당 바보!!! 바보이기 때문에 친근하게 느껴진다. 바보이기 때문에 사랑스럽다. 읽으면 당신도 틀림없이 좋아질 거야♡ 바보 같은 모습조차 쿨하게 소화해내는 남자들의 일상 코미디
이것은 가구와 우정, 심지어 삶까지도 생각하고, 궁리하고, 고생하고, 실패하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내 손으로 완성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소녀들의 그 첫걸음을 그리는 이야기이다.
타세계에서의 골똘한 모험자를 그린 코미디 작품이다.
도쿄에서 10년동안 밤만쥬라는 이름의 밴드로 활동하던 나고무는 동료들의 해산 선언과 아버지의 입원소식에 고향으로 돌아간다. 교토의 화과자집이라는 가업을 이을 셈으로 돌아갔건만 아버지의 병세는 별것 아니었으며 이미
17번째 여름에 너를 만난다⸺.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서툰 하이쿠 소년과 컴플렉스를 숨기는 마스크 소녀. 교외의 쇼핑몰을 무대로 만난 두 사람이 말과 음악으로 거리를 좁혀가는 보이 미츠 걸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세계를 가지고 있다. 친구들과 어제본 애니메이션의 이야기를 하는것이 혼죠 아키오의 세계. 같은 교실에 있지만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듯한 소녀. 언제나 화려한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밝게 웃고 있는 마키나 쥬리. 그녀의 세계를 아키오는 알고싶었다. 우연히 교실에 울려퍼진 쥬리의 벨소리. 쥬리에겐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노래였지만 아키오는 그 노래에 빠지게된다. 하나의 곡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세계, 아르모니.
가나가와현의 쇼난, 에노시마에 이사온 남자 고교생 사나다 유키는 다른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에 익숙치 않아, 지금까지 친구라 불렸던 존재가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주인이라 자칭하는 소년 하루에게 이끌려 낚시를 권유받게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