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후유키시에서 시작된 [성배전쟁]은 이 전쟁의 3대 가문인 마토 가문의 당주 마토 조켄의 참전으로 인하여 일그러지고, 뒤틀리고, 어긋나 버렸다. 마스터로서 싸움에 가담한 에미야 시로도 부상을 입고 서번트인 세이버마저 잃어버렸지만, 그는 마토 사쿠라를 지키기 위해 싸움에서 물러나지 않는다. 하지만 그녀 또한 마술사의 숙명에 사로잡히는데...
BLEACH: Sennen Kessen-hen - 2022 - 1-13
BLEACH: Sennen Kessen-hen - Soukoku-tan - 2023 - 14-26
BLEACH: Sennen Kessen-hen - Soukoku-tan - 2024 - 27-40
BLEACH: Sennen Kessen-hen - Kashin-tan - 2026 - 41-50
반은 인간, 반은 요괴인 공홍준이 임무를 위해 요금성을 떠나 인간계에 온다. 장안의 퇴마 전담 관청에 들어가 이경롱의 부하가 된 홍준. 동료 이상의 관계가 될 둘의 퇴마 모험기가 시작된다.
인종 '라이토'는 믿었던 동료들 『종족의 모임』의 리더로부터 던전 내부에서 추방 선고를 받는다이세계에는 인종, 짐승 인종, 용인종, 엘프 종족, 드워프 종 마인종의 6종족이 존재했다. 그 중에서도 인종은 레벨이 오르기 어렵고 일반적으로 타 종족의 멸시를 받으며 차별을 받고 있었다. 『종족의 모임』은 그런 차별을 불식시키기 위해 각 종족이 모인 레기온이었지만 - 사실은 뒷면의 목적이 있었다.그들은 인종을 제외한 국가들의 명령을 받아 『마스터』라는 존재를 찾고, 잘 되면 자국으로 끌어들기 위한 목적이었던 것이다. 라이토는 기프트 『무한 뽑기』라고 하는 『마스터』가 소지하고 있던 것 같은 기프트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눈에 띄었다그리고 라이토는 『종족의 모임』이나 각국의 조사로부터 『마스터』는 아니라고 판단이 내려진다. 그러나 앞으로 무엇이 더 있을 지 모르기 때문에, 만약을 위해 죽여두려 한 것이다라이토는 『종족의 모임』의 멤버에게 살해당할 뻔했지만, 실수로 던전 내부로 랜덤으로 날아가는 『전이진』을 밟는다. 그 결과, 던전 최하층에 전이 멤버들로부터 살해되는 것은 모면했지만 깊은 지하에서 LV 1000의 신화에나 나올 법한 마물에게 습격당한다.라이토는 자포자기하여 『무한 뽑기』를 연타. 운 좋게 SUR 카드 『레벨 9999 탐구자 메이드 메이』를 뽑는다. 그녀에 의해 라이토는 마물을 물리치고 목숨을 건진다. 위기를 완전히 벗어난 라이토는 옛 동료들 『종족의 모임』 멤버들에게 복수하고, 죽음을 당할 뻔한 진실을 알기 위해 각 국가에 대항할 힘을 기르기로 선택한 것이다.메이는 전 회원에게 복수, 국가로부터 진실을 얻기 위해 『무한 뽑기』로 자신과 같은 존재, 정말 믿을 만한 동료 카드를 모으라고 충언한다. 라이토는 그 말에 동의하고, 던전 지하 깊은 곳에서 복수와 각 국가에 대항하는 힘을 기르기로 선택한 것이다그로부터 약 3년 후, 지상에 있는 모든 전력, 국가와 싸워 멸망시킬 수 있는 힘을 비축해 던전 지하 깊숙한 곳에 최강 국가를 구축 한 라이토가 옛 동료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자신이 벌레먹은 듯이 살해당할 뻔한 진실을 알기 위해 다시 지하에서 지상으로 역공을 시작하는 것이었다.
19세기 영국에 증기기관이 보급되기 시작한 세상, 여기에 매드사이엔티스트가 등장하는 전형적인 스팀펑크이다. 증기기관의 효율을 높이는 스팀볼의 발명을 둘러싼 모험활극을 펼치고 있고 여기에 과학은 어떠해야 한다는 진부한 논쟁으로 싸운다. (글쎄 근데 그건 과학이 아니라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냐는 것이지 과학이 아니잖아.) 활극의 역동성과 증기기관을 이용한 새로운 기기들, 스팀성의 스펙터클에 리얼리티 높은 음향효과 등이 꽤 즐겁게 볼 수 있긴 하지만 전형적인 결말에 전형적인 인물들의 클리셰 덩어리라 신선미는 전혀 없다. 19세기라는 시대배경의 매력을 좀더 크게 살리는 모험활극이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할로윈 시즌으로 떠들썩한 도쿄 시부야. 시부야 히카리 역에서 어느 결혼식이 거행되고 있었다. 그곳에는 웨딩 드레스로 입은 경시청의 사토 형사의 신부 모습이. 초대 손님인 코난 일행이 지켜보던 중 돌연 난입한 폭력배가 덤벼들고 지키려고 한 다카기 형사는 부상을 입는다. 다카기는 목숨을 부지하고 사태는 수습되었지만, 사토 형사의 눈에는 3년 전의 연속폭파 사건에서 맘에 담아둔 마츠다 형사의 순직했을 때에 보였던 저승사자의 이미지가 다카기에게 겹쳐보였다. 같은 시간에 그 연속폭파사건의 범인이 탈옥. 과연 이게 우연일까? 공안경찰의 후루야 레이(아무로 토오루)가 동기였던 마츠다 형사를 죽게한 자를 궁지에 몰아넣었지만 그곳에 나타난 정체를 알 수 없는 변장한 인물에 의해 폭탄 목걸이가 채워지고 만다....
어느 날, 교도소가 폭파되는 사고가 발생하자 ‘에드’와 ‘알’ 형제는 그 곳으로 향하게 되고 거기서 ‘멜빈’이라는 탈옥수와 대치하게 된다. ‘멜빈’이 사용한 미지의 연금술로 인해 ‘에드’와 ‘알’은 그를 놓치게 되고, 신비로운 연금술의 비밀을 풀기 위해 이를 조사하던 중 ‘멜빈’에 대한 단서를 얻게 된다. 그러던 중 ‘멜빈’이 얼마 전 ‘아메스트리’라는 나라에 밀입국하려다 체포된 크레타인 ‘줄리아’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녀를 찾기 위해 ‘크레타’라는 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테이블 시티’로 떠나게 되는데...
과거 세계를 구한 용사 '레오'. 하지만 세계는 오히려 용사인 그를 두려워하고 죽이려든다. 결국 쫓겨난 은퇴용사 '레오'는 과거 자신과 싸웠던 마왕성으로 간다. 하지만 찾아간 이유는 복수가 아닌 취업인데?!?!…….
각국이 스파이로 '그림자 전쟁'을 벌이는 세계. 임무성공률 100%, 그러나 성격에 난점이 있는 최강의 스파이 클라우스는 사망률 90%를 넘는 불가능임무에 도전하는 기관 '등불'을 창설한다. 하지만 선출된 멤버는 실전 경험이 없는 7명의 소녀들. 독살, 함정, 미인계. 임무달성을 위해 소녀들에게 남겨진 유일한 수단은 클라우스를 속고 속이기로 이겨내는 것이었다?! 세계최강의 스파이에 의한, 세계최고의 속고 속이기! 제32회 판타지아 대상
나루토와 사스케가 인연의 대결을 결판 지었던 2년 후 아직 전하지 못한 마음, 그 숨겨온 마음의 행방은…? 전쟁이 끝나고 평화로운 나뭇잎 마을. 나루토는 이제 전쟁 영웅이 되어 마을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인기남이 되어 있다. 그런 나루토를 바라보는 히나타는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남몰래 짠 목도리를 나루토에게 전하고 싶지만 아직 전하지 못하고 있다. 그때 갑자기 의문의 남자가 나타나고, 그는 “너희는 곧 멸망할 운명이다. 그 전에 히나타, 널 꼭 맞이하러 오지.”라는 기묘한 말을 남긴 채 사라진다. 육도선인의 동생은 달에 쫓겨가 살고 있는데 그의 후손인 오오츠키 토네루는 권력 암투와 대결에 집중하는 지구를 보고 육도선인의 지구는 이미 실패했다고 생각한다. 이제 토네루는 달과 지구를 충돌시켜 지구를 폭파하려고 하는데… 의문의 남자 정체는 차크라의 시초이자 과거에 나루토, 사스케와 사투를 벌였던 오츠츠키 카구야의 후손. 괴뢰군을 거느린 토네리가 나타나 압도적인 힘으로 나루토 일행을 물리치고, 히나타는 결국 그의 손에 넘어간다. 그 무렵 지상에서는 쏟아지는 운석을 막는 장렬한 방어전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 마침내 드러난 ‘진정한 최종 계획’이란?! 다가오는 지구 최후의 날, 저마다 굽힐 수 없는 마음이 시간을 초월하여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