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 미치루는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못하는 소심한 소녀. 어느 날 미치루는 반 년 전의 사고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두 사람의 동급생,아카츠키 치카와 타치바나 시토의 목에서 기묘한 링을 발견한다. 그것은 죽음을 예고하는 링... 링을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미치루는 어떻게든 그들의 목숨을 구하려고 접근하지만 두 사람은 어떤 대가로 막대한 빚을 지고 있다는데? 한 소녀와 두 소년이 펼치는 죽음과 재생... 영혼의 스토리.
달이 붕괴하는 거대 재해가 발생한다. 사람들은 그 사건을 ‘로스트 아르테미스’라 불렀다. 그로부터 100년이 흘렀으나 여전히 달의 조각들이 지구로 날아와 인류를 위기로 몰아넣고 있었다. 이를 막기 위해 사람들은 아이돌을 만들었다. 아이돌은 달의 운석을 제거하기 위한 로봇이다. 아이돌을 다룰 수 있는 사람은 아이돌 마스터라 불리는 선택 받은 소녀들뿐이다. 평범한 학생인 소녀들은 아이돌을 타고 대기권 밖에서 지구로 떨어지는 운석을 파괴해야 한다. 주인공 아마미 하루카는 평범한 15세 소녀지만 아이돌마스터 오디션에 합격하여 도쿄로 상경한다. 도쿄에서 만나는 소중한 인연들. 아이돌마스터가 되기 위한 소녀들의 이야기!
1995년 TV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 열혈 마니아 층을 형성하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새로운 극장판. 당시의 인기를 바탕으로 1997년 개봉된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기는 했지만, 모호한 결말 때문에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2007년, 안노 히데아키는 제대로 된 결말을 보여주기 위해 신극장판 4부작을 기획하기에 이르렀고,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는 바로 그 첫 번째 작품이다. ‘세컨드 임팩트’의 충격으로 인류의 절반이 사망하는 참극을 겪은 뒤, 국제연합군과 사도의 전투에 휩쓸리게 된 열네 살 소년 신지는 특무기관 내르프에서 극비리에 개발 중인 인형병기 에반게리온의 파일럿이 되어 적 사도에 맞서 인류를 지키기 위한 전쟁에 나선다.
전설에 따르면 1번 머리띠와 2번 머리띠가 있는데 1번 띠를 가진 사람은 신과 같은 존재로 그누구도 함부로 건드릴 수 없다. 그런데 오직 2번 띠를 가진 사람만이 1번띠에 대항할 수 있다. 아프로 사무라이의 아버지는 1번 띠를 지닌 사람이었지만 2번 띠를 지닌 사람에 의해 죽게 된다. 눈앞에서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아프로 사무라이는 2번 띠를 찾아서 1번 띠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 아버지의 복수를 하기 위해 무사의 길을 걷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