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인류는 갑자기 출현한 「검은 짐승(黑き獸)」과의 싸움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그 압도적인 힘에 의해 인류가 멸망하는 것도 시간문제라고 생각되고 있었다. 그때, 여섯 명의 영웅이 나타났다. 그들은 고대의 힘 「마법」을 인류에게 전해주고 사람들은 거기에 과학을 융합시켜, 만능의 힘 「술식」을 완성시켰다. 새로운 힘을 얻은 인류는, 여섯 명의 영웅과 함께
참신! 대담! 스릴링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여기서 탄생. 개조 수술도 받지 않고 특수한 능력도 없이
'나노 해저드'라 불린 사태에 의해 폐허가 된 서기 2400년의 지구. 대다수의 인류는 전뇌세계 '디바'에서 유사 인격으로서 살아간다. 디바[5]에서 수사관으로 일하는 안젤라 발자크는 이 곳의 거주자이다. 어느날 지구에서 사이버 공간에 대한 해킹이 시도되었고 이에 안젤라는 몸을 복제로 재생한 뒤에 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서 황폐화 된 지상에 발을 딛는데...
총인구 230만명, 토쿄도 서부의 거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거대한 도시. 인구의 80%가 학생이라는 점에서 '학원도시'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그 곳에서는 초능력의 개발이 이뤄지고 있었다. 특수한 수업을 받아 능력을 얻은 학생들은 정기적인 신체검사(시스템 스캔)에 의해 레벨0(무능력)에서 레벨5(초능력)까지 6단계로 평가를 받게 되며, 그 정점에 위치해 있는 것이 최강이라 불리는 7명의 레벨5(초능력자)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