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인의 사랑을 받는 선락국의 금지옥엽 태자 사련. 누구보다 빠르게 선경에 오르나 한순간에 법력이 봉인된 채 인간 세상에 떨어진다. 그렇게 신선과 인간의 경지를 수차례 오가던 사련은 ‘공덕’을 모으기 위해 인간 세상으로 내려가게 되고……
어느 날 눈을 떠보니 공주님이 되었다!그런데 하필이면 친아버지인 황제의 손에 죽는 로맨스 소설 속 비운의 공주님이라니!죽고 싶지 않다면 친부의 눈에 띄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언제부터 내 성에 이런 버러지가 살았지?”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황제 클로드! 그의 눈에 띄어버린 아타나시아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나…… 어떡하지……?”
처음에 주인공인 사룡 앞에 레코라는 소녀가 사룡의 제물로서 나타난다레코가 너무 사룡 에게 먹히려 하지 주인공은 영혼을 조금 먹어서 제물로서의 역할을 다했다고 거짓말을 친다
반은 인간, 반은 요괴인 공홍준이 임무를 위해 요금성을 떠나 인간계에 온다. 장안의 퇴마 전담 관청에 들어가 이경롱의 부하가 된 홍준. 동료 이상의 관계가 될 둘의 퇴마 모험기가 시작된다.
어느 날 갑자기 이계에 떨어진 평범한 직장인 민석은 자살한 로엔 왕국의 역사학도 ‘클레인 모레티’의 몸에 빙의한다근세 유럽과 닮은 이계에는 마법과 신비학의 힘을 이용해 이능을 손에 넣은 ‘초월자’들이 존재했다이후 민석은 자신보다 먼저 이계에 도착해 황제의 자리에 오른 ‘로셀 대제’가 남긴 단서를 이용해 ‘점술가’가 되는데……과연 그는 ‘점술가’의 능력을 활용해 더욱 강한 초월자가 되어 자신이 살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강한 집착을 가진 사람은 죽음의 문턱에서 생과 사의 경계에 있는 '공'이란 세계로 인도된다. 그 세계에는 메카를 조종해 싸우는 '운명의 링'라는 것이 있고, 우승자에게는 다시 살아날 기회가 주어진다. 순진한 소녀 카나메는 '공'에 떨어지게 되고, 그곳에서 우연히 최강의 헬멧 사부로와 만나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운명의 링'에서 살아남을 길을 모색하기 시작한다. "과거가 없으면 지금까지의 삶이 의미가 없어! 나는 미래를 되찾기 위해 싸울 거야!"
번화가의 일각에 서 있는 「시광 사진관」. 그 쓸쓸한 문 안쪽에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두 남자가 있었다.
평범한 산골 소년이 뜻밖에 강호 문파의 기명제자(記名弟子)로 발을 들이게 된다. 소년은 어느 날 우연히, 신체의 잠재된 능력을 극대화하는 약재들을 만들 수 있는 신기의 병(甁)을 얻는다. 여러 단약으로 신체를 육성한 한립은, 최고의 법술과 도술을 연마하여 자신에게 위해되는 문파와 도인들의 계략에 맞서 싸워, 당당히 천하를 발 밑에 두게 될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