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한 사랑을 하고 싶어!」 대학 캠퍼스 생활에 마음을 설레어 하는 츠루 타마키. 그러나, 그녀가 사랑에 빠진 것은 '하늘'이었다!?
미오는 소꿉친구인 아라타가 신경쓰이지만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미묘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어느 날, 사소한 친구의 말을 계기로 둘은 싸우게 되었고, 화해를 하기 위해 아라타에게 향하던 미오는 교통사고를 당하고 만다. 의식을 되찾아 눈을 뜬 미오의 눈 앞에 이상한 세계가 펼쳐지고, 그곳에서 만난 이상한 가이드 기몬과 수수께끼의 여자아이 키쿠와 함께 미오는 아라타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기 위한 유일한 수단, 소중한 추억 속의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 다니게 된다.
풍요로운 자연으로 둘러 쌓인 조그만 마을의 말괄량이 소녀 신코, 상상 하기를 좋아하는 신코의 머리 속엔 천년 전 마을과 그 곳에 사는 공주가 늘 함께 한다. 그녀에게 수줍음 많은 소녀 키이코라는 전학생 친구가 생겼다! 둘은 산과 냇가와 바람과 나무 등 마을의 아름다운 자연 속을 뛰어다니며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어간다. 신코와 키이코, 동급생 시게루와 다쓰요시, 거기에 신코의 어리광 동생 나카코까지 그들은 함께 강가 댐도 만들고, 빨갛고 예쁜 금붕어도 키우며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가며 잊지 못할 추억을 공유한다. 그러던 어느 날 모두가 소중히 키웠던 금붕어가 죽게 되자 그걸 계기로 친구들 사이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신코는 똑 같은 금붕어를 강에서 봤다는 말을 듣고 친구들과 힘을 합쳐 금붕어를 찾기 시작하는데……!
이누야샤 극장판 1 : 시대를 초월한 마음 . 이누야샤 극장판 2 : 거울속의 몽환성 . 이누야샤 극장판 3 - 이누야샤 천하패도의 검 . 이누야샤 극장판 4 - 홍련의 봉래도
우에스기 타츠야와 카즈야는 분간이 안될 정도로 빼닮은 쌍둥이 형제이다. 하지만 성격은 정 반대여서 형인 타츠야는 천하 태평 낙천가며 노력이란 글자하곤 거리가 멀지만, 아우 카즈야는 노력가로서 우등생인데다가 메이세이 야구부에서 에이스 투수다. 한편 아사쿠라 미나미는 이웃에서 어릴때부터 같이 자라 온 소꿉친구이다. 하지만 커가면서 세 사람의 관계는 미묘하게 변해간다......
희망을 기억한다면 아름다운 날은 온다 | 희망의 날 | A.D. 2142 미래를 바꾼다 인공지능도시 ‘에코반’의 심장부, ‘델로스 센터’에 침입자가 발생한다. 에코반 순찰대원 제이는 그가 첫사랑 수하임을 알게 된다. 하늘은 잿빛이 아니라 푸른빛이라고, 언젠가 꼭 푸른 하늘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던 수하. 그러나 갑자기 에코반을 떠났고 사람들은 모두 그가 죽었다고 했다. 기다렸던 첫사랑을 적으로 만난 제이는 혼란에 휩싸이고, 제이를 사랑하는 경비대장 시몬 역시 수하의 존재를 알게 되는데...
천방지축에 겁도 없이 덩치 큰 친구들에게 덤비곤 하는 이치노세 카이. 그는 숲 속에 버려진 피아노가 유일한 친구이다. 자기 방식대로 연주하며 어느새 천재적인 재능을 소유하게 된 카이. 어느 날 동경에서 전학 온 아마미야 슈헤이를 만나게 되고 그가 피아노 레슨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카이는 그를 ‘피아노의 숲’으로 데리고 간다.
자유분방한 엄마의 야반도주로 외할머니가 운영하는 온천여관 ‘킷스이소’로 오게 된 16세 소녀 오하나.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는 온천여관에서의 새로운 생활이 오하나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지만 처음과는 달리 “빛나고 싶어”라고 생각했던 다짐이 킷스이소에서의 생활에 익숙해 가면서 점차 희미해져 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 게다가 킷스이소로 실습 온 라이벌 여관의 외동딸 ‘유이나’, 언제나 열심인 조리사 견습생 ‘민코’, 동생들과 집안일까지 챙기느라 분주한 종업원 ‘나코’ 등 자신에게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오하나’의 마음을 더욱 울적하게 만든다. 그러던 어느 날 ‘유이나’가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창고를 정리하던 ‘오하나’는 ‘마메 할배’가 적어놓은 낡은 업무 일지를 보게 되고 거기에서 늘 제멋대로 굴고, 자신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엄마 ‘사츠키’에 관한 내용을 읽게 되면서 16세였던 엄마 역시 자신처럼 빛나고 싶어한 적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물을 접하고 특별한 애착을 가지게 되는 나나세 하루카는 중학교에 진학하여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수영부에 입부하여 마코토와 시이나 아사히, 키리시마 이쿠야와 넷이서 혼계영 팀을 짜서 시합에 도전한다. 목표와 사고방식이 모두 다른 네사람은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있고 혼계영 연습도 순탄하지 않은데..... 어려움을 헤치고 진정한 한 팀이 될 수 있을까?
세상의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 줄곧 흑백으로만 이루어진 세상을 보게 된다. 그러다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비로소 색깔로 된 세상을 볼 수 있게 된다. 자신의 특별한 정체성에 자괴감을 느끼고 실의에 빠져 있던 여은은 어느 날, 자신과 자신의 흑백 세상을 진심으로 이해해주는 수민을 만나게 된다. (2017년 제17회 퀴어영화제)
초등학교 5학년의 ‘나’를 데리고 떠난 여행! 프로듀서를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맡아, 다카하타 이사오 감독과 함께 콤비를 이뤄 만든 ‘여성 영화’. 마치 2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의 <추억은 방울방울>은 도시에서 태어나 자란 탓에 농촌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는 27살 타에코 이야기이다. 타에코는 10일간의 여름휴가를 이용해 시골에 내려간다. 그 곳 사람들과 어울리며, 타에코는 초등학교 5학년 어린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게 되면서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바라는지를 알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