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는 1년전 겪은 교통사고 이후 물건을 약간 움직일 수 있는 염동력을 지니게 된 여고생 카와 카미 키이코가 그녀의 비밀을 눈치채고 초능력 연구 교재로써 활용하는 클래스메이트 사이토우 아아야와 선을 넘어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다. 초반은 그럭저 럭 퓨어한 출발을 보였으나, 뒤로 갈수록 직접적인 노출이나 H씬이 안나온다 뿐이지 근친상간, 감금 플레이, 지하철에서의 대놓고 애무씬 등으로 충격을 선사하더니, 결국 안드로메다급 결말 을 맞이한 난감한 작품으로, 백합물 선호하시는 분들 외엔 비추천.
중학교 시절, 스스로 ‘다크 플레임 마스터’라 부를 정도로 심각한 ‘중2병’을 앓았던 ‘유타’는 자신의 흑역사를 모두 정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고교 생활을 시작한다. 하지만 등교 첫날부터 그의 앞에 한쪽 눈을 안대로 가린 ‘릿카’가 등장해 난데없이 입 밖으로 꺼내기도 민망한 ‘유타’의 과거를 떠벌리며 당황하게 만든다. ‘유타’는 직감적으로 ‘릿카’가 ‘중2병’에 걸려있음을 알게 되고 되도록 그녀를 피해보려 하지만 동급생인 것은 물론 이웃사촌인 둘은 계속해서 얽히게 된다.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게 되고, 결국 서로에 대한 마음도 점차 깊어지는데... ‘릿카’를 좋아하게 된 ‘유타’, 과연 그녀의 ‘중2병’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 조금 특별한 두근두근 허세 로맨스가 펼쳐진다!
Orihara Kouhei는 어린 시절 여러 소녀들에게 한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오랜 실종 후 마을로 돌아갑니다. 그는 기억 상실증을 앓고 있으며 비극적 인 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OVA를 둘러싸고 있는 묘한 분위기... 거의 꿈만 같은, 과거의 기억들이 하나의 조각으로 뭉치려 하지만 그러지 못하는...
「조국을 떠납시다. 그리고 이 나라에 보복하겠습니다.」
철이 들었을 때부터 미래의 국모로 노력해온 공작 아가씨 엘리자베트는 다른 아가씨로 마음을 옮긴 왕세자로부터 건국기념 파티에서 혹독하게 약혼 파기를 통보받는다.
그대로 감옥에 유폐된 지 한 달이 지나, 나라로부터도 배신당함으로써 참는 것도 한계에 달한 엘리자베이트는 줄곧 숨겨왔던 진짜 힘 [7개의 마도서]을 들고 망명을 결심. 그리고 이웃나라 자작 루카스의 손을 빌려가며, 새로운 장소에서 그녀 자신을 인정해 주는 동료들과의 생활을 시작한다. 조국에 대한 복수를 가슴에 간직하면서──
지금까지 구축한 정보망, 상회 설립에 의한 경제력, 그리고 마도서에 의한 무력을 휴대하여 자유로워진 천재 아가씨에 의한 자중 없는 완성극이 시작된다!!
그 정체는 수수께끼에 싸여, 각자 복잡하게 서로 얽혀있는 위험한 일가 아카이 패밀리. 라이하 고개에서 사망했다고 여겨졌던 아카이 슈이치를 중심으로 풀어지는 세라 마스미, 하네다 슈키치, 메리의 관계성. 라이하 고개에서 화려한 부활을 한 아카이 슈이치. 아카이 슈이치와 오키야 스바루의 관계를 추궁하는 아무로 토오루. 그리고 일련의 '부재 증명극' 진상의 배후에는, 코난의 모습이—.
인류 멸망을 결정한 신들과 이를 뒤집으려는 발키리들의 장녀 브륜힐데에 의해 선출된 인류의 영걸들 13명이 발키리들의 가호를 받고, 신 진영 대표 13명과 1vs1로 맞붙는 배틀 작품이다.
번화가의 일각에 서 있는 「시광 사진관」. 그 쓸쓸한 문 안쪽에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두 남자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