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는 무참히 부서지고 이번 대회도 16강에서 멈춘다. 아시아 강호? 조직력은 세계 수준? 그런 말은 이제 질렸다! 문제는 절대적인 '스트라이커'의 부재. 염원하는 '월드컵 우승'을 위해 골에 굶주리고 승리를 갈망하며 경기를 바꿔가는 혁신적인 '1명'을 만들기 위해 일본 축구 협회는 300명의 청소년 연령대의 선수들을 소집한다. 무명의 고등학교 2학년 요이치는 자신의 이기심으로 299명을 밀어 내고 최강의 에이스 스트라이커의 길을 뛰어 올라갈 것인가!? 등장인물 전원 '이몸'! 역사상 가장 정신 나간 이기주의 FW 축구 만화, 여기에 개막!
스토리는 여느 여름 비오는 신사에 비를 피하러 간 케이치로라는 남자가 해바라기를 안은 모양으로 버려진 로봇소녀를 주워와 마당에 놔두는데, 어찌 된 영문인지 고장난 로봇이 재기동을 시작했고, 그 로봇과 여름을 보내게 되는데...라는 스토리
17살 평범한 여고생 '하루'. 매일매일이 따분하기만 하고 즐거운 일이 하나도 없다. 그날은 늦잠 자서 학교도 지각하고 친구들 앞에서 창피까지 당하고 정말 우울한 날이었다. 집에 가는 길에 우연히 트럭[5]에 치일 뻔한 고양이를 구해주었는데 그 고양이가 몸을 툴툴 털고 일어나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 게 아닌가. 그 순간부터 그녀의 일상은 이상한 일로 변화가 생겼다. '하루' 가 구해준 고양이가 고양이 왕국의 '룬' 왕자라는 것이다. 그날 밤 '하루' 의 집에 찾아온 고양이 떼는 자신들의 왕자를 구해준 보답으로 '룬' 왕자와 결혼해달라는 요청과 함께 앞으로는 행복한 일들만 일어날 것이라는 이상한 말을 남긴 채 사라졌다. 다음날부터 '하루' 는 고양이들의 적극적인 감사인사에 휩싸여 정신없이 보내게 된다. 그러던 중 이상한 목소리에 이끌려 고양이 왕국으로 초대되었다. 늘 깜짝 놀랄 만한 일을 기대해왔던 '하루' 에게 진짜 신기한 일이 생긴 것이다.
장군가의 상속자로서 "아들"로 길러진 남장 여인 오스칼 프랑소와 드 자르제.
인접국 오스트리아에서 시집온 고상하고 우아한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오스칼의 시종이자 소꿉친구인 평민 앙드레 그랑디에.
용모단정하고 지성적인 스웨덴 백작 한스 악셀 폰 페르젠.
그들은 영화를 자랑하는 18세기 후반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만나, 시대에 농락당하면서도 각자의 운명을 아름답게 살아간다.
이 핫카오 학원에는 유메코가 없다. 유메코가 학교로 전학 오기 1년 전. 지극히 평범한 소녀 사오토메 메아리는 핫카오 학원에 편입학한다. 그러나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학교의 미친 룰, 도박의 세례였다. 이것은 카케구루이의 프리퀄, 또 한명의 「이방인」에 관한 이야기. 유메코와 쌍을 이루어 트윈. 사오토메 메아리의 「카케구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