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다크 힐러 탄생!
무면허 의사가 아닌 무면허 힐러는 상처를 치유하고, 사람을 힐링하고, 세상을 바로잡는다...?
「너 최근 아무 것도 안 하는 것 같은데, 솔직히 더 이상 필요 없어」
모험가 파티에서 쓸모없다는 말을 듣고 위자료로 금화 한 닢 받고 추방당한 치유사 청년 제노스.
빈민 태생, 자기류 치유마법을 쓰는 제노스는 치유사 라이센스도 없었다. 갈 곳 없던 제노스는 골목을 걷다가, 복부를 찔린 빈사의 엘프 소녀 리리와 만난다.
「괜찮아, 이 정도면 살 수 있어」
「......어? 아프지도 않고 상처도 없어. 어째서 멀쩡해진 거야?!」
빈민가 변두리에 있는 폐허촌에 조용히 개업한 치료원을 무대로 무면허 천재 치유사에 의한 무자각 최강 판타지가 시작된다.
고향 시골에서 은퇴 모험가 생활을 보내던 벨그리프는 숲에서 주운 소녀를 안젤린이라 이름 붙여서 친딸처럼 키웠다. 벨그리프를 동경하여 도시로 떠나 모험가가 된 안젤린은 길드에서 최고위 《S랭크》까지 올라 분주한 나날을 보낸다.어느덧 5년이 지나 안젤린은 힙겹게 장기 휴가를 내서 정말 좋아하는 아빠 벨그리프를 만나러 가려 하지만 느닷없이 마물 토벌에 동원된다거나 도적단과 맞닥뜨리며 좀처럼 귀로에 오를 수가 없었다.“도대체 나는 언제쯤이면 아빠랑 만날 수 있는 거야……!”따뜻한 이야기와 모험이 가득한 하트풀 판타지!!
"어째서 아무도, 진짜 세계를 기억하지 못하는 거야……!"
지상의 패권을 다투던 5종족의 대전이 영웅 시드가 이끄는 인류의 승리로 끝난 시대.
그러나, 그 세계는 소년 카이의 눈 앞에서 느닷없이 '덮어쓰기' 당했다.
다시 쓰인 세계에서 카이가 본 것은, 영웅 시드의 부재로 인해 인류가 5종족 대전에서 패배한 광경──.
그곳에서는 용이나 악마가 세상을 지배하고, 게다가 카이는 모든 인간에게 잊힌 존재가 되어 있었다.
그러나 신비한 소녀 린네와 만난 카이는 이 다시 쓰인 운명을 깨겠다고 결의.
영웅이 없는 세계에서 영웅시드의 검과 무술을 계승하여, 군림하는 강대한 적대 종족과의 싸움에 도전한다.
세계에서 잊힌 소년이 '진정한 세계를 되찾는' 판타지 대작 판타지, 개막!
젊은 나이로 병사한 이라 타쿠토는 생전 열중했던 전략급 판타지 SLG 「Eternal Nations」와 비슷한 이세계로 전생한다.
그것도 사악속성문명 「마이노그라」를 이끄는 사신으로서...
「타쿠토 님, 다시 둘이서 시작하지 않으시겠습니까?」
눈앞에 나타난 가련한 소녀. 마이노그라의 영웅 유닛 "오니의 마녀" 아투의 말에 타쿠토는 고개를 끄덕였고, 둘만의 신국가 마이노그라가 첫울음을 내뱉는다.
하지만 그들 마이노그라는 「내정 특화로 전쟁에 약하다」라는 사악에 어울리지 않는 특징이 있어, 유저에게서 「가장 쓰기 불편하다」라고 불릴 정도로 최상급자용 세력이었다!
「마법사 님...... 저, 약속, 지키지 못 했어요」
마법사를 동경하는 순수한 소녀 쿠루미=미라이와, 대대로 마법사를 배출한 명문가의 아가씨 유즈=에델.
레트런 마법대학
그런데, 설마하던 수험 실패.........라고 여기고 있었더니...!?
언뜻보기에, 아이같은 국가 마법사 미나미=스즈키가 담임으로 나타나, 학교생활은 급전개!
사연이 있는 듯한 클래스메이트와, 수상한 듯한 동호회......이 학교에 숨겨진 비밀은 뭘까!?
마법사님, 저,
꿈을 이루지 못한 정반대인 두 소녀의 청춘*마법학원 판타지!
미궁도시 류인.
몬스터가 득실거리는 미궁이 있는 이 도시는 수많은 모험가들이 모여든다.
목숨을 잃고 전생한 주인공은 미궁 안에서 눈을 떴다.
그 외견은 어떻게 봐도 아기 고양이?!
하지만 정체는 재해급 S랭크 몬스터 《베헤모스》의 유체였다!
그가 만난 건 신참 D랭크 모험가 아리아.
아기 고양이로 착각한 아리아는 중상을 입은 그를 데리고 돌아가 치료하고, 「타마」라고 이름 붙여 펫으로 삼는다.
그 다정함에 반한 타마는 아리아를 지키는 기사가 되기로 맹세한다.
S랭크 힘을 살려, 아리아와 함께 미궁을 모험하는 타마.
개성 강한 동료들과 만나 때로는 사랑받으면서, 기사(펫)으로서의 나날이 시작된다!
이세계에 소환된 고교생·이쿠사바 아사히는 타고난 게임 지식과 이세계 지식으로 새로운 세계를 구가하려고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의 능력은 너무나 빈약. 특히 치트 능력도 가지고 있지 않았던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이세계 최강의 치트 능력을 손에 넣은, 초브라콘의 누나 이쿠사바 마야였다. 너무 과보호하는 누나의 가호를 무기로? 아사히는 이세계 생활을 계속하기로--
반주를 즐기던 남자는, 정신차려보니 귀족의 5남 리암의 육체로 전생해있었다.
동경하던 마법을 연습하는 편안한 매일을 보내고 있었지만, 속성 마법의 습득은 물론, 정령을 소환하거나 강력한 사역을 얻거나, 아무리 어려운 마법도 마스터 한다!
몰락 예정인 가문에서 독립하는 것을 목표로 모험가가 된 그는, 어느샌가 세계 굴지의 마술사로 출세해버렸다!
최강 귀족의 자유로운 마법 판타지 개막!
동료로부터는「쓰레기 줍기」라 불려지며, 심한 취급을 당해, 자신을 좋아하게 되지 않고, 비굴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아인의 운명은【세계수】의 정령 유리와 그 수호자이자 현자인 우르술라와 만나면서, 크게 바뀌어 간다.
유리로부터【정령의 의안】을 받고, 그것을 잘 다루기 위해 우르술라로부터 특별 훈련을 받으며, 점점 힘을 길러가는 아인은,「세계수의 다른 자매들을 만나고 싶다」라는 유리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타고난 상냥함과, 새롭게 더해진 용기를 가슴에 품고 여러가지 사건을 헤쳐 나가게 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