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학생들의 복장을 검사하는 선도부원 토고. 그의 눈에 들어온 포엠! 포엠의 밝은 머리카락 색깔과 짧은 스커트 길이로 실랑이를 벌이는 두 사람. 그렇게 천적이 되는 줄 알았으나… 두 사람은 보충수업에서 재회한다!
알고 보니 허당이었던 토고! 이상하다? 꽉 막힌 줄 알았는데 자상한 말도 해 주네…? 날라리인 줄 알았던 포엠. 알고 보니 착하고, 꽤 귀여운 면도…? 접점이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의 러브 코미디, 지금 개막!
1863년, 교토. 상냥하고 솔직하지만 마음속에서 정의를 불태우는 소년 「니오」. 미움받는 자의 집단·미부로의 히지카타 토시조, 오키타 소지와 만난 것을 계기로, 소년의 격동의 푸른 봄이 막을 올린다.
‘마법 소녀’. ──그것은 누구나 동경하는 「직업」이다.
취업 활동으로 고전하는 여대생 사쿠라기 카나.
면접을 보러 간 곳에서 괴기에 휘말린 카나는
그곳에 달려온 마법 소녀 코시가야를 도운 것을 계기로,
벤처기업 『주식회사 마지루미에』에 신입 마법 소녀로 입사하게 되는데…?!
직업×마법 소녀 액션, 스타트!!
시노비 마을을 빠져나온 쿠노이치 사토코는 길가에서 쓰러졌다가 지나가는 여고생 코노하의 도움을 받는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사토코는 마을의 추격자에게 발각되고 만다.
하지만 그런 추격자를 너무나 쉽게 처리해버리는 코노하.
...이럴수가, 그녀의 정체는 암살자였다!
세상물정 모르는 쿠노이치와 암살자 여고생의 위험한 공동생활이 스타트!
광고 대리점에서 근무하는 디자이너 아사쿠라 코이치는 언젠가 유명해지는 것을 꿈 꾸며 매일 악착같이 일했다. 3억짜리 캠페인 디자인을 담당하는 코이치는 프레젠테이션에서 승리를 하지만 프로젝트에서 빠지게 된다. 실의에 빠진 코이치는 본고지인 요코야마를 택시로 향하며 학생 시절의 과거를 떠올린다. 캐치 프레이즈는 ‘천재가 되지 못한 모든 사람에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