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마녀라는 것 외 모든 기억을 잊어버린 여자 ‘베요네타’. 자신을 공격해 오는 천사들을 사냥하며 하루하루를 지내던 ‘베요네타’는 라그나교의 우두머리 ‘발더’를 보자 잊었던 기억의 일부가 떠오른다. 이에 ‘발더’에게 흥미를 느낀 ‘베요네타’는 그를 만나기 위해 종교 도시 비그리드로 떠나게 된다. 종교도시 비그리드로 향하던 ‘베요네타’ 앞에는 우연처럼 그녀의 기억을 상기시키는 만남들이 계속 되는데… ‘베요네타’의 과거를 이야기하는 베일에 쌓인 여자 ‘잔느’ 저널리스트인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원수라며 ‘베요네타’를 계속해서 쫓아 다니는 남자 ‘루카’ 그리고 ‘베요네타’를 엄마라고 부르며 그리워하는 어린 소녀 ‘세레사’
일본 남쪽에 위치한 섬 남십자(南十字)도. 어느 날 밤, 섬의 해변에 츠나시 타쿠토라는 이름의 소년이 섬에 헤엄쳐 찾아온다. 일본 본토에서부터 헤엄쳐 온 이상한 소년 타쿠토는 섬의 학교 남십자 학원 고등부에 입학하여 타고난 밝고 적극적인 성격으로 학원의 학생들과의 교류를 맺어간다....
이 괴짜 가족이 우리 이웃집에 살았으면 좋겠습니다.4컷 만화를 보는 것 같은 독특한 구성의 <이웃집 야마다군>은 이웃에 함께 살고픈 괴짜 가족 이야기. 폭주족에게 정의의 사자로 살아보지 않겠냐는 권유를 진지하게 하는 당당한 할머니 시이게와 가장의 권위 내세우고픈 소심한 아빠 다카시, 저녁식사 메뉴가 유일한 고민거리인 건망증 심한 엄마 마츠코, 작심 3초의 나날을 보내는 평범한 아들 노보루, 가족 특히 오빠 일이 제일 걱정인 막내딸 노노꼬. 오늘 하루도 이들의 일상은 부산하기만 한데...
나이토 야스히로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인기 TV애니메이션의 극장판. 인류가 이주한 사막의 행성을 무대로 총잡이 밧슈 더 스탬피드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모든 해적의 말살이 정의라고 믿는 전 해군 대장 제트 그는 부하인 아인, 빈즈와 함께 ‘NEO 해군’을 이끌며 막강한 고대 무기에 필적한다고 알려진, 거대한 에너지를 담고있는 광물 ‘다이나 스톤’을 강탈한다. 그리고 신세계의 바다 전체를 불태워 없애려는 계획을 실행에 옮기는 제트! 한편 신세계의 바다를 순항 중이던 루피와 밀짚모자 해적단은 ‘노란 원숭이’ 볼사리노와 혈투 끝에 정신을 잃고 표류하던 제트를 발견하고 구해준다. 하지만 의식이 돌아온 제트는 루피 일행이 해적이라는 걸 안 순간 다짜고짜 루피 일행에게 어마어마한 공격을 퍼붓기 시작하는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루피와 밀짚모자 해적단 그리고 신세계!
하늘과 땅이 맞닿은 두 개의 세계… 봉인되었던 비밀의 문이 열린다! 멀지 않은 미래. 끝없이 이어진 터널로 가득한 지하세계에 살고 있는 ‘파테마’는 족장의 딸이자 호기심 많은 14살 소녀이다. 보지 못했던 세계를 경험하고 싶은 ‘파테마’는 어느 날 접근금지 지역을 탐사하던 중 공중에 떠다니는 작은 물체들과 이상한 빛으로 가득 차 있는 공간을 발견한다. 그 곳을 살피던 ‘파테마’는 천정에 서 있는 누군가에 놀라 터널 아래로 떨어지면서 중력이 반대로 되어 있는 또 다른 지상세계로 나오게 된다. ‘파테마’는 지상세계에 살고 있던 소년 ‘에이지’와 마주치게 되고, 묘한 공감을 느끼면서 곧 친해진다. 한편, ‘에이지’가 살고 있는 지상세계를 독재하고 있는 ‘이자무라’의 일당은 지하세계에서 온 ‘파테마’를 쫓고, ‘파테마’와 ‘에이지’는 그를 피해 달아나던 중 두 개의 세계에 얽힌 놀라운 비밀과 맞닥뜨리게 되는데...
마물의 나라 '쥬라 템페스트 연방국'의 개국제를 마친 리무루들은 엘프의 강대국 '마도왕조 살리온'의 천제 에르메시아의 초청을 받아 그녀가 소유한 리조트 섬을 찾는다.
일행이 잠깐의 바캉스를 만끽하고 있는데, '유라'라고 자칭하는 수수께끼의 여성이 나타나--.
끝없이 펼쳐진 창해를 무대로 새로운 사건이 벌어진다.
중학교 시절, 스스로 ‘다크 플레임 마스터’라 부를 정도로 심각한 ‘중2병’을 앓았던 ‘유타’는 자신의 흑역사를 모두 정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고교 생활을 시작한다. 하지만 등교 첫날부터 그의 앞에 한쪽 눈을 안대로 가린 ‘릿카’가 등장해 난데없이 입 밖으로 꺼내기도 민망한 ‘유타’의 과거를 떠벌리며 당황하게 만든다. ‘유타’는 직감적으로 ‘릿카’가 ‘중2병’에 걸려있음을 알게 되고 되도록 그녀를 피해보려 하지만 동급생인 것은 물론 이웃사촌인 둘은 계속해서 얽히게 된다.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게 되고, 결국 서로에 대한 마음도 점차 깊어지는데... ‘릿카’를 좋아하게 된 ‘유타’, 과연 그녀의 ‘중2병’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 조금 특별한 두근두근 허세 로맨스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