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불명의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지표의 대부분이 바다에 가라앉은 가까운 미래. 어릴 적 사고로 인해 한쪽 다리를 잃은 소년·이카루가 나츠키는, 도시에서의 삶을 포기하고 바닷가 시골 마을로 이주했다. 친척이 없는 그에게 남겨진 것은, 해양 지질학자였던 할머니의 배와 잠수정, 그리고 빚. 나츠키는 "잃어버린 미래"를 되찾기 위해, 수수께끼의 빚쟁이·캐서린과 함께, 할머니의 유산이 잠든다는 해저 창고를 향해 잠수한다. 거기서 찾은 것은, 관 같은 장치 속에서 잠자는 신기한 소녀 --아트리
(구)아이돌, 첫사랑, 소개팅녀까지 한 집에 모였다! 민송아 작가의 두근두근 누나 리스트! 대학생 이원준은 개강을 맞아 셰어하우스에 입주한다. 은퇴한 아이돌 이두나가 아래층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기다려라 드래곤, 스테이크로 만들어주마! 던전 깊은 곳에서 드래곤에게 습격당해 돈과 식량을 잃고 만 모험자 라이오스 일행. 다시 던전에 도전하려 해도 이대로 가면 도중에 굶어죽어버린다……. 거기서 라이오스는 결의한다.
일본 대표는 무참히 부서지고 이번 대회도 16강에서 멈춘다. 아시아 강호? 조직력은 세계 수준? 그런 말은 이제 질렸다! 문제는 절대적인 '스트라이커'의 부재. 염원하는 '월드컵 우승'을 위해 골에 굶주리고 승리를 갈망하며 경기를 바꿔가는 혁신적인 '1명'을 만들기 위해 일본 축구 협회는 300명의 청소년 연령대의 선수들을 소집한다. 무명의 고등학교 2학년 요이치는 자신의 이기심으로 299명을 밀어 내고 최강의 에이스 스트라이커의 길을 뛰어 올라갈 것인가!? 등장인물 전원 '이몸'! 역사상 가장 정신 나간 이기주의 FW 축구 만화, 여기에 개막!
"마술의, 마술에 의한, 마술을 위한 마술조직. 그것이 『마향교단』"
내가 사용해주마. 내가 이끌어주마. 혈족의 멸망으로 가는 길이다. 날개, 비늘, 조아, 포효, 눈, 뼈. 여섯 혈족의 그 모든 것을 멸망시키고, 신을, 죽여라. 은검으로 부숴라! 태양으로 태워라! 피 한 방울조차 남기지 말아라! (아아... 이 말을...) 용에 관련되고 관계된 것들, 그 모든 것을 매장해라! 전부 다!
대륙 중앙에 위치한 어느 제국. 황제의 궁에 마오마오라는 이름의 소녀가 있었다.예전에는 유곽에서 약사 노릇을 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후궁에서 허드렛일을 하고 있다. 결코 미인은 아닌 탓에 그 소녀는 분수에 맞게 얌전히 지내며 그저 하녀 기간이 다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실수로라도 황제가 자신에게 손을 대지는 않을 거라는 자신감이 있었으니까.그러던 중 마오마오는 황제의 자식들이 전부 단명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현재 살아 있는 두 아이도 위중한 병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오마오는 그 원인을 조사하기 시작하는데….
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일행의 후일담 판타지 마왕을 쓰러뜨린 용사 일행의 '그 뒤'. 마법사 프리렌은 엘프이며, 다른 3명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그녀가 '뒤'의 세계에서 산다는 것, 느끼는 것과── 남은 자들이 자아내는, 장송과 기도란── 이야기는 '모험의 끝'에서 시작한다. 영웅들의 '삶'을 말해주는 후일담(애프터)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