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고등학생 쿠로노 케이는 어느 날 지하철에 주정뱅이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사람이 실제로 죽는 걸 볼 수 있겠다며 기대에 차있다. 하지만 역에서 우연히 만난 초등학교 친구였던 카토 마사루가 같이 도와주자는 바람에 선로로 내려갔다가 지하철에 부딪혀 목숨을 잃는다. 그리고 목숨을 잃음과 동시에 정체불명의 검은 구체가 있는 방으로 전송되어, 구체에서 나온 무기와 슈트를 가지고 정체불명의 성인들과 사투를 벌이게 된다.
중학교 1학년 소년인 나구모 코시는 화재로 집을 잃어 아버지는 실종되었고, 길거리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여대생 미네루에게 구조됐다. 사연을 듣자 그는 코시를 그대로 여대 여신기숙사의 사감으로 불러들였고, 코시는 기꺼이 이를 허락했다. 이리하여 코시와 버릇이 있는 누나들의 해프닝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다.
전국시대에서 14살의 공주가 아이를 만들러 찾아왔다?!
불의 화신이라 할 수 있는 엔마(炎魔)의 사명은, 마계로부터 도망쳐 온 '마(魔)'들을 사냥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파트너인 유키히메, 정보 수집 담당인 카파에르와 함께 인간 세계에서 탐정을 하고 있다.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눈이 있습니다. 산 자와 죽은 자의 '눈', 드물게, 이 두 세계를 자유로이 오가는 자가 있습니다. 그 중 한사람이 바로 미사키입니다. 그녀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또 하나의 세계를 '눈'으로 보고 '입'으로 전해 줍니다. 사람들은 그녀와 같은 존재를 '영매사'라 이릅니다. - 저속령 1권 표지 中
작가의 리얼한 경험과 강렬한 캐릭터들이 모든 여학교에 동경과 환상을 품은 남자들과 공학에 다니는 여자들에게 생생한 현실을 던져준다! 개그가 음담패설인, 이것이 여고생의 실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