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갈 곳 없는 아이를 전쟁용 병기로 키우는 학교에 다니는 소녀들. 사람을 죽이기 위한 수업, 누가 죽든 슬퍼하는 것조차 쉽지 않은 일상. 자신의 처지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14살의 시나는 어느 밤, 피투성이의 어린 소녀 미미를 만난다.―
평온을 바라는 시나와 웃으며 전장으로 향하는 불사의 미미. 늘 죽음과 함께 하는 세계에서 두 소녀가 찾아낸, 천진난만한 소원을 그린 이야기.
아야는 인스턴트 라면을 사랑하는 서민. 오죠사마들이 다니는 학교에 입학하고 어느 날, 교내에서 손꼽히는 숙녀, 하얀 백합님을 보고 부러워한다. 그런데 우연히 그 하얀 백합님이 대전 격투 게임에 열중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말았다!? 교내에서 게임을 한 사실을 숨겨 달라고 부탁받는 아야. 하지만 격투 게임 특유의 물집이 잡힌 손을 들키는 바람에, 하얀 백합님에게 대전 플레이 요청을 받는데!! 숙녀들의 뜨거운 격투 게임 이야기, 개막!
저주가 축복으로 변할 때
그 절망은 반전된다―――.
소녀와 소녀가 자아내는 다크라이트 판타지가 마침내 등장!!
“……나는 살아도 되는구나.”
능력치 제로의 몸이면서 용사 파티에 뽑힌 플럼. 유일하게 가진 것은 ‘반전’이라는 알 수 없는 능력이다. 아니나 다를까 전투에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지만, 그런데도 꿋꿋하고 씩씩하게 파티를 위해 일하는 그녀를 보며 천재로 이름난 현자 진은 아니꼽게 여겨 사사건건 구박하더니 마침내 억지로 노예상에게 팔아버린다.
그 노예상회에서도 학대받은 플럼은 결국 흉악한 몬스터의 흥을 돋우기 위한 먹이로 전락할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손에 넣기만 하면 몸을 흐물흐물 녹여버리는 ‘저주받은 대검’을 가진 순간, 그녀의 인생은 급격히 반전된다.
술김에 불법 로맨스 안드로이드를 사버린 회사원 주인공의 혼란 속에서 시작된 두근두근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스 애니메이션
「쟁취하자 최고의 학교 생활을!」
외톨이 중학교 시절을 탈출하기 위해 고교 데뷔한 와타나레 레나코.
하지만 태생이 아싸인 탓에 동경하던 인싸 생활에 익숙해지지 못하고 질식 직전이다...
현역 모델인 완벽 미소녀, 오우즈카 마이.
상냥하고 부드러운 천사, 세나 아지사이.
언제나 쿨한 흑발 미녀, 코토 사츠키.
활달한 무드 메이커, 코야나기 카호.
동경하던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오늘도 힘을 내는 와타나레 레나코.
하지만...
「너에게 반했어...」
「잠깐! 친구라며?!」
친구? 애인?
흔들리는 감정 사이에서 웃고, 고민하고, 그리고 나아가라! 소녀들이여.
논스톱 청춘 걸즈 러브 코미디, 여기 개막!
사람과 사람 아닌 괴물의 만남이 가져오는 것은 파멸인가, 아니면 ―「저는 당신을 먹으러 왔어요.갑자기 나타난 의문의 소녀 시오리는, 해변가 마을에서 혼자 사는 여고생 히나코의 손을 잡고 상냥하게 말을 건다요괴를 끌어당기는 특별한 몸을 가진 히나코를 원해 나타난 그녀는 히나코가 성숙해 최고의 상태를 맞이할 때까지 그녀를 지키고그리고 모든 것을 다 먹어치울 것이다멀지 않은 미래의 불합리한 죽음을 선고받은 히나코의 가슴 속에서 소용돌이친 감정은「이 사람이라면 나를─.」
벚꽃 잎 흩날리는 계절, 우리는 첫눈에 반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고등학교 입학 첫날, 신입생 히마리는 신입생 환영회에서 공연한 밴드의 보컬 요리에게 첫눈에 반했다는 이름의 동경을 품는다. 히마리는 교내에서 만난 요리에게 그 사실을 전하지만, 올곧게 마음을 전달하는 그녀에게 요리는 첫눈에 반했다는 이름의 연심을 품고 마는데...
서로를 좋아하지만 어딘가 미묘하게 어긋난, 첫눈에 반하면서 시작되는 사랑이야기!
내성적인 소녀, 코노호시 우미카는 극도의 울렁증으로 말을 잘 하지 못하여, 어느새 친구를 사귀는 걸 포기해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전학생 유우가 나타난다. 유우의 정체는 무려 우주인으로, 「이마」끼리 붙이는 것으로 상대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이마파시」의 능력을 가지고 있어......!? 신예 작가 오쿠마 라스코가 그려내는,
“여성향 게임의 히로인입니다만, 악역 영애를 좋아하면 안 됩니까?”블랙 기업에 근무하던 사축 OL 오오하시는 여성향 게임 『Revolution』의 세계에 히로인인 레이 테일러로서 전생했다.전생한 그녀가 하고 싶은 것은 공략대상인 왕자들과의 연애가 아니라 악역 영애 클레어 프랑소와만을 일편단심으로 사랑하는 것이었는데….
시라키 히메는 누구에게나 사랑받도록 행동하는 고등학교 1학년. 어느 날 부주의로 그만 카페 점장 마이를 다치게 하여, 대타로 ‘카페 리베 여학원’의 점원이 된다. 그곳은 아가씨학교 학생으로 변장한 점원이 슈베스타(자매)가 되어 청아하고 아름답게 접객하는 살롱이었다. 히메는 그곳에서 한 여학생 미츠키를 ‘언니’라고 부르고 마는데…
학급에서 존재감이 없는 여고생이 미소녀 전학생을 인간이 아닌 곰으로 의심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아름답고 고결한 교풍을 갖고 있는 명문 사립 오토타치바나 학원. 얌전하고도 소심한 16세 소녀, '쿠루스가와 히메코'는 이곳에서 그 누구보다도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녀에게 그나마 평범하지 않은 것은 '히메미야 치카네'라는 단짝 친구뿐. 이쁜 외모에 똑똑한 머리, 뛰어난 운동신경을 지닌 완벽한 치카네는 심지어 잘생긴 외모를 가진 '오오가미 소우마'와의 훈훈한 소문도 갖고 있었다.
일본의 어딘가에 존재하는 세상에서도 굴지의 명문 여고인 성 미아토르 여학원, 성 스피카 여학원, 성 르 림 여학원에 다니게 되어버린 3명의 소녀인 나기사, 히카리, 키즈나. 게다가 3명 모두 집을 떠나고, 3학원 합동 기숙사인
극심한 남성 공포증에 동성애 성향을 갖고 있는 여고생 미야마에 카나코는 자신의 운명의 상대(물론 여성!)를 찾기 위해 미션계의 사립학교인 아메노키사키 여학원에 편입한다. 카나코가 처음 만난 학생은 한 학년 아래인 미소녀 시도 마리야. 어디 하나 흠 잡을 데 없이 완벽하게 카나코의 취향에 들어맞는 마리야였지만, 이런저런 사건들이 이어지면서 그만 카나코는 마리야가 실은 여장을 하고 있는 남자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누군가를 생각하는 일상은 때론 달콤하고 때론 아프다. 그런, 될 대로 밖에 되지 않는 나날도, 반드시, 언젠가. 옛 애인의 결혼식, 남자학교 선생님과 학생, 몸과 마음의 변화를 맞는 사춘기 소꿉친구. 어떤 형태로든 그 누구도 사랑하는 것과 살아가는 방법에는 동등한 가치가 있다. 그리고 어설프게 누군가를 그리워하던 날들은 분명 언젠가 사랑스러운 추억이 될 거야.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