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츠 마사노스케는 무사이지만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 때문에 무사 일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고향에서도 잘리고 일자리를 찾기 위해 애도로 올라와 낭인 생활을 하던 중 우연히 만난 야이치로에게 호위 일을 제안 받는다. 그런데 그 호위 일은 사실 고요라는 납치 전문조직을 경호하는 것이었다! 마사노스케는 이 사실을 알고 일을 그만두려고 하지만 금전적 어려움과 여러 사정들 때문에 일을 시작하게 되는데...
줄거리 갑자기 현대에 모습을 드러내고 공격해오는 수수께끼의 괴물들. 극한상황에서 그저 농락당할 뿐인 사람들. 괴물은 왜 나타났으며 인간을 공격하는가... 과학자 반바 소스케는 키워드 「카게와니」를 실마리로 진실을 쫓는다.
'나'는고등학교 졸업후 장밋빛 캠퍼스 라이프를 꿈꾸며 대학교에 입학했지만 오즈 때문에 동아리를 잘못 골라 지난 2년간을 무의미하게 보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어느덧 대학교 3학년이 된다. 그리고 '나'는 자신의 이상형인 후배, 아카시에게도 호감을 갖고 있었지만 아쉽게 기회를 놓쳤다고 한탄한다. 그리고 '나'는 만약 입학식 때 다른 동아리를 골랐다면 오즈와 엮일 일도 없고 자신이 꿈꾸던 대학생활을 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나'가 이 말을 한 후, 시간이 되돌려지면서 신입생이 되어 동아리를 고르는 장면으로 역전되는데......
분라쿠 인간문화재인 할아버지 문하에서 분라쿠를 익힌 소년 타치바나 사콘. 그리고 복화술을 뛰어넘어 정말 살아있는 사람처럼 날뛰는 인형 우콘의 주변에는 미스테리한 사건이 연일어서 일어나는데….
본 작품은 문제편과 해답편 중 해답편에 해당한다. 1983년 초여름, 6월. 매미와 쓰르라미의 합창이 들리는 더운 여름날. XX현 시시보네시. 현의 경계에 있는 한적한 마을인 히나미자와. 인구 2천 명도 안되는 이 작은 마을에서 그 사건은 매년 일어난다. 히나미자와 연속 괴사 사건. 매년 6월 어느 정해진 날에 한 명이 죽고 한 명이 사라지는 괴기 거대한 댐 계획을 둘러싼 투쟁 속에서 나오는 죽음의 연쇄. 쇼와 중기에 은폐되었던 괴사건이 되살아난다. 음모? 우연? 아니면 저주? 있어야 할 사람이 사라지고, 없어야 할 사람이 존재한다. 어제 봤던 사람이, 눈 앞에 있는 사람이 살아있지 않다. 참극에 굴복 할 수 밖에 없는가. 하지만, 포기하지 마라. 당신 아니면 아무도 맞설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