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를 그리는 기쁨, 괴로움, 그 전부를 담은 만화가 코믹!!
도쿄 이즈오섬에 사는 소녀, 야스미 아이는 만화를 너무 좋아하는 고등학교 1학년 여고생.
어느 날, 아이는 동경하던 만화가인 호시노 레이가 오랜만에 만화 이벤트에 참가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벤트장에 가기로 마음 먹는다.
그 후, 그곳에서의 예상치 못한 만남이 아이의 인생을 바꿔놓게 되는데!
만화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만화 낭만 성장 스토리!!!
『갸루들과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관계가…?』
대놓고 큰 소리로 「좋아한다」라고 밝힐 수 없는 ‘여아용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오타쿠 세오 타쿠야.
어느 날, 같은 반 갸루 아마네 케이와 이지치 코토코와 얽혔는데 왠지 아마네의 태도가 좀 이상해서…?
「오타쿠 군~.」오타쿠와 갸루가 서로 「좋아하는 것」으로 연결되는 스쿨 카스트 러브코미디 개막!!
이것이 새로운 룸 쉐어의 형태?!
어느 날 아파트의 집과 양옆의 방이 벽의 “구멍”으로 연결되어 버린다.
친절하고 상쾌한 수수께끼 많은 남자와 조금 난폭하지만 츤데레 남자.
과연 린코는 평화로운 자취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까?
순정만화를 그리는 신인 만화가 후타미 나나는, 연상의 여성 담당 편집자 사토 카에데 씨나 어이스턴트 하자미 미즈키 씨에게 도움을 받음, 때때로는 본인의 표현에 따르면 직업병인 심각한 망상에 빠지며, 오늘도 작업 중! 여러 여자를 그려내는 작가가 보내는 엔터테이먼트 업계를 부대로 한 워킹 걸즈 코미디.
예쁜 여자아이를 그리고 싶어서 시작한 코스프레 러브 코미디 만화!! 어느 고등학교, 부원이 부장인 오쿠무라 단 한 명뿐인 만화연구부에 아마노 라리사가 가입한다. 같이 만화 캐릭터 ‘리리엘’을 좋아하는 두 사람은 의기 투합하여 리리사의 취미인 코스프레 촬영을 시작하게 된다. 거기에 오쿠무라의 소꿉친구인 여고생 모델 타치바나 미카리가 나타나 리리사와 같이 촬영을 하게 된다. 라리사의 목표인 ‘리리엘 코스프레 CDROM 사진집’을 내기 위해 코스프레 이벤트, 여름의 코믹마켓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청춘 코미디.
화려한 Vtuber가 다수 소속된 대형 운영회사 라이브온. 그 3기생인 '청초' Vtuber 코코로네 아와유키가 부주의하게도 생방송을 끄는 것을 잊어버린 결과 -- "역시 롱캔 따는 소리는 최고야!" "응? 폭딸치는 중인데?" "내가 마마가 되는 거야!" 원래 성격(알중/여자 밝힘/청초(Vtuber))을 들키고 말았다!?
그리고 다음날 "키리누키 엄청 떴는데!? 트렌드 세계 1위!? 이 동접자수 뭐야!!!!" 대폭발할거라고 생각했더니, 갭이 인기를 끌어 대박! 그 결과 "조아써 방송 켠다!" 각오를 다진 그녀는, 대인기 Vtuber로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