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1억 600만 뷰를 돌파한, 아마도 사이좋은 콤비의 일상 코믹!
빗속에서 운명처럼 마주친 너와 보내는 일상. 한 사람과 한 마리의 따뜻하고 편안한 만남.
너구리와 지내는 나날들을 담담하지만 위트 있게 풀어낸 작품.
어느날 갑자기 정원에서 태어난
꼬리를 붕붕 흔드는 게 개 같은데, 버섯?!
그리면 안되는 곳에 그림을 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타코야키는 항상 전부 먹고 싶다.
오만방자한 아이 같다가도 어른스럽게 티내지 않고 도와준다.
비밀이 많지만 같이 있으면 왠지 즐겁고 웃게 된다.
그런 버섯 고양이의 일상을 그리는 약간 신비한 기분전환 애니메이션.
전 여자친구가 떠맡긴 반려견을 돌보느라 애를 태우던 주인공이 트레이너와 동료들의 도움을 받으며 즐겁게 성장해 가는 모습을 그린 애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