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 사람들이 달로 건너가서 세운 나라가 스피아 왕국이다. 그런데 전쟁으로 타츠인해 지구와 스피아 왕국의 사이는 멀어져 단절된 상태에 이르렀다. 지구와 스피아 왕국의 연결통로인 미츠루가사키 중앙 연락 항시에는 대사관, 박물관 등이 있었지만 평범한 시민이 월인과 왕래하는 일은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스피어 왕국의 왕녀인 피나가 지구에 사는 평범한 소년 타츠야의 집에 홈스테이를 하기 위해 찾아오는데......
불의 화신이라 할 수 있는 엔마(炎魔)의 사명은, 마계로부터 도망쳐 온 '마(魔)'들을 사냥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파트너인 유키히메, 정보 수집 담당인 카파에르와 함께 인간 세계에서 탐정을 하고 있다.
작가의 리얼한 경험과 강렬한 캐릭터들이 모든 여학교에 동경과 환상을 품은 남자들과 공학에 다니는 여자들에게 생생한 현실을 던져준다! 개그가 음담패설인, 이것이 여고생의 실태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귀신 이야기를 하고 있던 타니야마 마이가 자신이 다니는 학교에 찾아온 '시부야 사이킥 리서치'의 소장이자 심령현상연구가인 시부야 카즈야를 만나서 어쩌다 보니 조수가 되어 여러 심령현상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
최근에는 남자가 약해졌다. 라고들 한다. 난 별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생각안했는데... 지면에 주저앉아있는 날 내려보는 눈동자. 그 눈빛은 날카롭게 갈려있는 칼과 같다. 날 때려눕힌 장본인인 그녀는 넥타이에 세줄라인이 보이는 연상의 3학년생. 봄의 따뜻한 햇빛을 등으로 받으면서...
일본의 어딘가에 존재하는 세상에서도 굴지의 명문 여고인 성 미아토르 여학원, 성 스피카 여학원, 성 르 림 여학원에 다니게 되어버린 3명의 소녀인 나기사, 히카리, 키즈나. 게다가 3명 모두 집을 떠나고, 3학원 합동 기숙사인
좋은 집안 출신의 주인공이 바텐더를 하며 생기는 일을 그린 드라마
중학생 요시카와 하루오는 3명의 여동생들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전학생 소녀 마미야 아유미가 하루오의 집에 가정부로 들어오게 되는데... 하루오는 그녀와의 로맨스를 상상하지만 아유미는 사실 마녀였다?! 그녀는 자신의 저주를 풀기 위해 하루오의 마력을 가져가려는 것이었다! 여동생들은 오빠를 지키려고 하지만 사실 여동생들로 마녀였는데...?! 과연 하루오의 일상은 어떻게 될 것인가?
츠카모토 텐마는 평범한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이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좋아하던 카라스마 오오지가 1년 후 전학 간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에 자극 받은 그녀는 이번에 말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기로 한다. 하지만 덤범쟁이에 바보인 그녀의 고백은 동생 츠카모토 야쿠모와 친구들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트러블 투성이. 한편 이런 텐마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는 바로 불량 학생으로 소문난 하리마 켄지. 그러나 싸움은 잘하나 연애는 빵점인 그도 텐마에게 고백하지 못한 채 애만 태우고 있다. 이러던 와중 켄지는 텐마와 카라스마가 둘이서 점심을 먹는 현장을 목격하고, 그는 이를 계기로 등교를 거부한 채 방랑길에 오르는데....
수영부원 쿄우는 우연히 다이빙대에 서있는 의문의 소녀 시즈노를 보고 그녀에게 수영부 가입을 권유한다. 하지만 그녀는 홀연히 사라져버리는데... 시즈노를 다시 만난 쿄우는 폐부될 위기에 놓인 수영부 홍보를 위해 PR영상에 출연해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그녀는 영상에 출연하는 조건으로 쿄우에게 한가지 제안을 하고, 이에 쿄우는 알 수 없는 전투에 거대로봇 제가페인과 함께 참여하게 되는데...
배경은 현대 일본, 21살 동갑인데다가 한자는 다르지만 발음이 같아 이름이 똑같이 '나나'인 두 여자 고마츠 나나와 오사키 나나 두 '나나'가 우연히 같은 날 같은 이유로 동시에 도쿄 상경기차에 나란히 앉게되고, 또 우연히 같은 집에서 살게 된 두 주인공의 사랑과 인생을 그려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