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갑자기 배달되는 ‘프리티켓’ 그것은 ‘프리파라’로 갈 수 있는 초대권! 라이브 노래와 댄스, 패션을 선보이며 아이돌 무대의 꿈을 이루는 곳, ‘프리파라’! 사립 파프라카 재단 학교 초등부 5학년 ‘라라’ 역시 프리파라를 동경하지만, 초등부는 프리파라 출입금지라는 엄격한 교칙에 좌절하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길가에 떨어진 프리티켓 파일백을 발견하고,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찾아간 프리파라에서 가방주인 ‘미래’를 만나 얼떨결에 함께 무대에 오르게 되는데… 과연 라라는 난생 처음 올라선 무대에서 무사히 공연을 끝마칠 수 있을까?
“널 좋아해…” 소년의 오랜 시간 기다린 고백이 소녀의 마음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어려서부터 우사기야마 상점가 안 ‘타마야’떡집의 딸로 자라온 고3 소녀 타마코는 자나 깨나 ‘떡’과 상점가, 그리고 방과 후 서클 바통부에 대한 생각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 사촌이자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낸 친한 친구 모치조가 타마코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당황한 타마코는 그 자리를 황급히 피해버리고, 그 날 후로 모치조와 어색..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세계를 가지고 있다. 친구들과 어제본 애니메이션의 이야기를 하는것이 혼죠 아키오의 세계. 같은 교실에 있지만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듯한 소녀. 언제나 화려한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밝게 웃고 있는 마키나 쥬리. 그녀의 세계를 아키오는 알고싶었다. 우연히 교실에 울려퍼진 쥬리의 벨소리. 쥬리에겐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노래였지만 아키오는 그 노래에 빠지게된다. 하나의 곡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세계, 아르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