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요괴(아야카시)들이 넘쳐나는 일본. 이들을 퇴치하고 인간 세계를 지키는 불제닌자들이 있다. 어린 불제닌자인 카자마키 마츠리는 특별한 힘을 가져 아야카시들의 사냥감이 된 친구 스즈를 지켜왔다. 어느 날 스즈가 아야카시들의 왕 시로가네로부터 공격받자 마츠리는 시로가네를 봉인하려 시도하지만, 시로가네는 그 힘만이 봉인되어 완전한 봉인에 실패하고 오히려 시로가네의 술법으로 인해 마츠리가 여자가 되고 만다. 마츠리는 봉인된 힘을 되찾으려는 시로가네를 퇴치하고 아야카시들로부터 스즈를 지킬 수 있을까?
죽음을 각오한 후코 앞에 나타난 불사의 몸을 지닌 의문의 남자 '언데드' 앤디는 만진 자에게 불운을 가져오는 후코의 힘으로 죽기 위해 후코와 함께 다니기로 한다. 그런데 어느 조직에서 온 추적자가 두 사람에게 접근하는데―!?
“이 연예계에서 거짓말은 무기야.” 지방도시에서 산부인과 전문의로 일하는 고로는 연예계와 아무런 접점이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한편, 그의 ‘최애’ 아이돌인 호시노 아이는 차츰 스타덤에 오르고 있었다. 그런 두 사람이 ‘최악’의 형태로 만나 운명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아카사카 아카×요코야리 멘고’ 호화 태그가 강렬한 프롤로그와 함께 ‘연예계’를 그려내는 충격작 개막!
악덕 기업에서 죽은 듯이 일하던 남자, 좀비의 등장으로 생기를 찾다─?!
쓰레기로 더러운 방에서 좀비 영화를 보며 「회사에 비하면 천국이네」 하고 중얼거린 남자, 텐도 아키라(24)는 악덕 기업 입사 3년차 회사원.
동경하던 경리 오오토리와의 관계에도 진전이 없는 상황이라 정신을 놓기 일보 직전인 상태였다.
그러던 어느 날 아침, 관리인이 주민을 「먹고」 있는 것을 시작으로 마을에서 좀비가 증식하기 시작.
코앞까지 다가온 망자들에게 쫓기며 아키라가 느낀 것은…….
『임종의 나라의 앨리스』 아소 하로와 『할렐루야 오버드라이브』 타카타 코타로라는 강력 콤비가 처음으로 만든, 획기적 청춘 좀비 활극, 뜨겁게 스타트!!
음양도를 마스터하고 무수한 요괴를 따르게 하고 역대 최강의 음양사라고 불려 칭송 받았던 '쿠가 하루요시'는 모략과 배반의 끝, 타오르는 저택 안에서 죽음에 직면하고 있었다. 내세는 행복하게 되려고 쿠가는 최후 순간에 전생의 비술을 시도한다. 방법은 무사히 성공했지만…… 다시 태어난 곳은, 뭐라고 이세계였고, '세이카 램프로그' 이름으로 전생하였다. 4속성 마법? 별로 사용할 수 없어도 괜찮습니다. 마스터한 음양술과 이세계에 봉인한 강력한 요괴들은 아직도 나의 손안에 있기 때문에.....
신주쿠를 배경으로, 이세계에서 마왕이나 다름없던 언데드인 주인공이 도시전설이 판을 치고 있는 현대 일본으로 넘어오게 된다. 그는 시노야마 포르카라는 소년의 몸으로 전생을 한다. 포르카는 전생 후 자신을 죽였던 살인청부업자 사키야마 미사키를 죽였으나, 그녀는 주검신전에 의해 좀비로 되살아나게 되는데….
명가에서 태어난 미요는 친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새어머니와 이복동생에게 학대를 받으며 자랐다. 결혼하라는 명령을 받고 보니 상대는 냉혹하고 무자비하다는 소문이 자자한 젊은 군인 키요카. 수많은 약혼자 후보들이 사흘도 버티지 못하고 도망친다는 악평의 주인이었다. 칼에 베일 것을 각오하며 쿠도 가의 문을 두드린 미요의 앞에 나타난 것은 색소가 옅은 미형의 남자. 첫 만남에 매몰찬 대우를 받은 미요였으나, 본가에 돌아가지도 못하고 매일 요리를 만드는 사이에 조금씩 키요카와 마음이 통하게 된다. 이것은 소녀가 사랑받고 행복해질 때까지의 이야기.
영매 체질의 겐토가 케이타로는 영매체질로 친구를 말려들게 하여 저주받은 과거가 있다. 이후 교제를 피해 은둔 생활을 해 왔지만, 대학 입학을 계기로 평범한 인간이 되기 위해 과외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그러나 거기서 만난 것은 케이타로의 영매체질을 이용하려고 하는 중학생 호우즈키 야요이였다! 겐토가 케이타로보다 강한 영매 체질인 야요이는 죽은 어머니의 영혼이 악령에 납치되는 것을 목격하고 어머니의 영혼을 되찾기 위해 심령 스팟을 찾아다니고 있었다. 케이타로는 소녀를 꺼리면서도 연관되기 시작하는데...
현대를 살아가는 설녀의 후예인 히무로 군과 동료의 조금 독특하고 상냥한 후유츠키 씨. 언뜻 보면, 쿨해 보이면서도, 두 사람은 연애에 굉장히 서투르다. 후유츠키씨에게로 향하는
츠쿠모가미… 그것은 낡은 물건에 마음이 깃든 존재. 츠쿠모가미에게 소중한 것을 빼앗겨 미워하는 청년 효우마. 츠쿠모가미와 공존하며 '가족'으로서 사랑하는 소녀 나가츠키 보탄. 천년의 도시 교토에서 두 사람은 만나 살게 되는데…. 삼자가 교차하는 공동 생활, 전도다난한 지붕 아래. 사람과 물건. 인연과 사랑의 부상 이야기, 여기에 개막.
내성적인 소녀, 코노호시 우미카는 극도의 울렁증으로 말을 잘 하지 못하여, 어느새 친구를 사귀는 걸 포기해버린다. 그러던 어느 날, 전학생 유우가 나타난다. 유우의 정체는 무려 우주인으로, 「이마」끼리 붙이는 것으로 상대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이마파시」의 능력을 가지고 있어......!? 신예 작가 오쿠마 라스코가 그려내는,
도쿄도 츄오구 츠키시마. 에도시대부터 400년 이상의 역사를 간직한 [타카미 신사]. 모셔진 그 신체는 다른 세계에서 소환되어 완전히 틀어박힌 엘프의 엘다였습니다. 「자신을 대신해 -, 에도를 -, 이 나라를 지켜봐줘」라고 약속한 것은, 무려 도쿠가와 이에야스!? 불로불사이기 때문에, 에도로부터 레이와로 전해지는 전통은 물론, 오타쿠적 지식도 척척 쌓아 문명 생활을 만끽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