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성실한 공무원 톤다바야시 켄자부로우는 교통사고로 죽었...을 텐데.
눈을 뜨니 이럴수가, 그는 딸이 빠져 있던 오토메 게임 「매지컬 학원 러브 & 비스트」의 세계로 전생해있었다!!
전생한 인물은 게임의 주인공 안나 돌의 사랑을 방해하는 악역 영애 그레이스 오베른.
그곳에서 본래 그레이스와 마찬가지로, 악역 영애로서 행동하려는 그레이스 = 켄자부로우.
하지만 자신의 경험치로 안나를 감싸는 듯한 부모 발언, 서민적인 언동을 우아함으로 자동변환 시키는 능력 【우아변환(엘레강트 치트)】이 어우러져 평가는 상승!
게다가 의도치 않게 게임 공략 대상 미남들과 플래그가 난무하는데?!
이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무기는 검?! 마법?!
아니, 회사에서 사회생활로 길러온 아저씨 스킬이다!!
악역영애가 되고 싶다고 계속 생각하고 있었지만, 설마 정말로 그렇게 되어 버리다니…
현실에 직면하면 할수록 강해지는 악녀의 꿈을 가진 소녀의 이야기.
중학생 시절 자신이 쓴 소설 속 세계로 들어가 버린 주인공, 하지만 주인공이 아닌 악역 여동생으로 전생한다. 흑역사 같은 이야기 속에서 죽음 플래그를 피하며 평화를 찾으려는 그녀의 좌충우돌 러브 코미디 판타지 애니메이션
마법을 동경하고 있던 현대인 주인공이,
돌연 사망하여 이세계의 하급 귀족
온스타인 가문의 내성적인 남자아이
'시온'으로 전생하지만, 마법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라는 것을 알고 우울해하던 중,
누나인 '마리'에게 이끌려 이상한 현상을 보게 되고, 마법 연구를 시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탈출불가의 데스게임이 되어버린 VRMMORPG인 〈THE NEW GATE〉의 최강 길드인 육천의 멤버 신은 혼자서 게임의 최종 보스인 오리진에게 도전하여 승리한다.
게임 클리어와 동시에 데스게임화가 풀리면서 생존한 유저들은 하나둘씩 로그아웃을 하기 시작한다. 최후의 한 명까지 로그아웃한 것을 확인한 주인공이 로그아웃 하려는 찰나, 전투 중에는 보지 못했던 문이 생겨난 것을 보게 되고 이 문이 열리면서 의식을 잃고 만다.
정신을 차린 신이 보게 된 것은 평원 위에 쓰러져 있는 자신의 모습과 게임 세계 그대로의 모습인 현실. 그리고 로그아웃 버튼이 사라진 스테이터스 창이었다. 눈을 떴을 때, 신의 눈앞에 펼쳐진 것은 진짜
"데스게임 다음은 진짜 이세계로의 여행이냐!!"
콘도 세이치로는 매일 일에 쫓기는 30대 직전의 직장인. 성녀 소환 계획에 휘말려 이세계의 로마니 왕국으로 전이된 후에도 ‘버릇’을 못 버리고 스스로 일을 찾아 계속 일하고 있었다. 그것이 ‘얼음의 귀공자’라 불리는 기사단장 알레슈와 급속도로 접근하는 계기가 되는데━
마물의 나라 '쥬라 템페스트 연방국'의 개국제를 마친 리무루들은 엘프의 강대국 '마도왕조 살리온'의 천제 에르메시아의 초청을 받아 그녀가 소유한 리조트 섬을 찾는다.
일행이 잠깐의 바캉스를 만끽하고 있는데, '유라'라고 자칭하는 수수께끼의 여성이 나타나--.
끝없이 펼쳐진 창해를 무대로 새로운 사건이 벌어진다.
이세계에 전생하여 마도구사로 살아가던 달리아 로세티는 지독한 방식으로 약혼이 파기된 것을 계기로 자신의 마음이 가는 대로 자유롭게 살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가고 싶은 곳에 가고, 먹고 싶은 것을 먹고, 가장 좋아하는 「마도구」를 실컷 만들다 보니, 어째선지 주변이 즐거운 일로 가득 차게 된다.
마왕이 살해당한 후의 세계.그곳에는 마왕마저도 죽일 수 있는 수라들이 남았다.한눈에 상대를 죽이는 방법을 찾아내는 이세계의 검호, 소리조차 따돌리는 신속의 창병,전설의 무기를 세개의 팔로 동시에 다루는 조룡의 모험자, 한마디로 모든 것을 실현하는 전능의 사술사,불가지적이면서 즉사를 관장하는 천사의 암살자…….온갖 종족, 능력의 정점에 달한 수라들은 또 다른 강적을, "진짜 용사"라고 하는 영광을 찾아 새로운 투쟁의 불씨를 만들어 낸다.전원이 최강, 전원이 영웅, 한사람만이 용사. "진짜"를 결정하는 격투가 지금, 막을 연다--.
이세계 동물들은 너무 귀여워! 백호랑 드래곤이랑 모두 다 쓰담쓰담 할 테야♪
…아키츠 미도리(향년 27세), 과로사했더니 이세계에?! 신으로부터 능력을 부여받고 이세계에 환생한 나. 그 스킬은
응? 인간에게는 인기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복슬복슬한 녀석들에게는 마구 사랑받는다구? 우와아아아아,
그럼 백호나 드래곤도 맘대로 쓰담쓰담해도 되겠네!!! 스펙 좋은 귀족 집안의 막내딸 네마로 다시 태어난 나.
오늘도 '복슬복슬'들을 '쓰담쓰담'하며 인류 존속(?)을 위해 매일 노력 중입니다.
Third season of Isekai Quartet.